결국 회사 생활이라는 것도...사회라는 것도..다를 것이 없다...
정해진 틀은 늘 있게 마련이고..
앞서 바른 길을 옳은 길을 가는 사람도 있는 것이고..
처음에는 너무 사람들이 하는 말을 다 들으려고만 애썼고..
한동안은 무언가 달라지고 싶었고..
앞서가는 사람들의 것들을 배워보고도 싶기도 했고..
그치만 결국 기본을 지키고, 목표를 만들어 간다면..
그 과정은 내 스타일대로 만들어 가야 하는 것..
하던대로..살아온대로..해왔던 대로..
" 내 스타일로 가자 "
자신에 대한 믿음으로 어디든 부딫칠 수 있는 그 열정대로..
기획을 하는 것도, 일을 하는 것도, 생활을 하는 것도,
삶을 사는 것도, 옷을 입는 것도, 작업을 하는 것도, 밥을 먹는 것도.....
모든 것은 그저 내 스타일대로..
" Because My style is Wondeful "
그저그런 월급찌질이에서 세상을 바꾸는 기획자가 되는 것은..
이러저러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내 스타일로 사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