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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은 luv o'clock 의 '가슴은 말하죠'
아마 이번주 내내 듣게 될듯..
살다보면 이렇게 가슴에 꽂히는 노래가 있다..
매주 나오는 수십곡의 곡을 받아야 하는 이유...
" ...
이런 사람 너무도 사랑하는 내가 미련해 보여도 그런게 사랑인거죠 너무 아파도 가슴은 말하죠
아파도 견딜 자신 있다고 아파도 견딜 자신 있단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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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많은 연인..
각기 다른 시작의 이유..
각기 다른 헤어짐의 이유..
그 절반은 거짓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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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말을 하게 되는건..
귀기울여 말을 듣지 않기 때문..
많은 말을 하기보다는..
당신의 말을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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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던 사랑이던..
모든이에게 완벽하게 만족을 줄수 없다면.. 스스로의 가치관에는 완전한 사람이 되자..
적어도 스스로의 양심과 열정에는 부끄럽지 않도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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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많아져선지..
신경쓸일이..참 많아졌는대..
새로산 엑스페리아에 정신못차리다가..
노트북을 두고 출근을 했다..그것도 너무나도 여유롭게..
자리에 앉아서 빈가방을 보았던 그제서야..노트북이 없음을 알게됐다..
대체 이 무슨........................
회사에 컴터 한대더 없었음 초대략난감할뻔..
문젠..이게 시작일거같은느낌..
더 정신없어질것만 같은...
- 2009년의 반의 마지막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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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마음을 뺏기려 하기도 하지만..
이러다 말고 그러다 말고..
이젠 그런일이 있어도 끝까지 가지 못할것 같은 불안감..
아마도 혹시나 어쩌면..
다신 사랑하지 못할것 같은..다신 연애하지 못할 것 같은..
그런 느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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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의 절반이 지나고 또 다른 절반을 시작하며..
2009년의 시작때처럼의 비장함은 없지만...
그래도 늘 노력하고 웃기도 하며 많은것을 이루고 만들어가려고 애쓰고 있다..
아직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사랑을 갈구하지만.. 정작 사람들과의 관계는 어려워지고..
좋은..편한 사람을 만나고 싶어서 안달하기도 한다..
이제 곧 이 직장에서의 1년을 채우고 이사도 하고 나면..그리고 나면 조금더 할수 있는 일..
즐길수 있는 세상이 늘어날 것이고 그러고 나면..조금더 많은 새로운일들도 할수 있을 것 같다..
2009년의 하반기는 그런... " 희망" 이라는 단어로 시작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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