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autiful Web Design < 좋아보이는 웹사이트를 만드는 디자인 원칙 >
기획자로 살다보니 보게되는 IA, Brand, 웹기획, 웹프로젝트, PM..등의 웹기획 관련 책들..
요즘 틈틈히 보는 경영서적들..연애소설들..사이에서 오랜만에 디자인에 관련된 책을 보게되었습니다.
사실 이런류의 서적을 읽어야지 라는 생각만 하다 차일피일 미뤄오다..
디자인로그 (http://www.designlog.org/2511861
) 에서 제공한 서평이벤트에 운좋게 당첨되어 좋은 책을 무료로 볼수 있었습니다. 먼저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싶네요..전 웹기획자 입니다..사실 이책은 기획자보다는 웹디자이너에게 더 많은 도움이될수 있지는 않을지...
아마 지금 하는 프로젝트들을 경험하기전엔 저런생각만 했을 겁니다..
하지만 요즘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면서 기획자가 디자인적인 요소를 고려하지 못한 기획을 하면..디자인적인 요소를 생각하지 못하고 컨셉을 잡게되면.. 디자이너와의 갈등과 반목에 휩싸이게 되죠..그러다보면 프로젝트의 지연요소로 작용하게 됩니다."디자인을 이해해야하는" 기획자로 거듭나는대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을떄
"이런 부분도 생각해봐 " 라고 메시지를 던져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가장 많은 것을 느낀 부분은 1장의 레이아웃 에 관한 부분입니다.
아마도 이책에 있는 내용중 기획을 하면서 가장많이 손을 대고 그리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사용자를 배려하는 디구성..직관적인 네비..그리드 이론 등등..보다
" 디자인은 소통(communication) " 이다....라고 하는 한마디가 더 다가왔습니다..

< 레이아웃의 기본을 잡는대 많은 도움이 될법한, 3등분법칙으로 그리드 위에만드는 레이아웃 >
처음 기획을 하고 프로젝트를 하면서 비슷한 경력의 웹기획자들보다는 많은 사이트를 본다고 생각했지만..
새로운 기술이나 다이나믹한..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요소들을 발견하면 내가만드는 서비스..내가 만드는 사이트에 적용해보고 싶어서 애를 썼습니다..이런것은 어떠냐고..디자이너와 기획자들과 얘기해보고 싸우던..게 떠올랐고..
그것이 그 서비스의 일부로 고객과의 소통에 도움을 주는 디자인적 요소였을까..에 대한 고민은 부족햇던것 같습니다.."최신의" 가 아니라 "최선의" 디자인 요소를 고려해야한다고 했을때..
그 기준이 무엇일까..바로 답은 "소통(communication)" 이 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관심가는 부분은 " 가변형 고정너비" 에 관한 부분입니다. 노트북, 모바일, 다양한 와이드 lcd모니터의 다양한 보급덕분에 여러 화면 해상도를 생각해야했습니다. 최근 티스토리에 있는 2단,3단 변형 스킨(http://notice.tistory.com/1006
)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고..웹사이트에도 적용해보려 노력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인터넷 환경과 브라우져(모바일 포함) 를 커버할 수 있는 또 하나의 해결책이 될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역시나 고정형 너비와 장단점을 고려해 웹사이트 컨셉에 맞는 방법을 찾아야겠지요..
2장의 색상..컬러리스트 공부를 했을때도 느꼈지만 ..사람들이 관습상에서 색으로 부터 받는 느낌에 대해 생각해야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하겠습니다. 거기에 해당 사이트와 브랜드의 컬러를 고려해야함은물론이죠..한가지 이책을 통해 개념적으로 배우게된것은 보색설계 사례 입니다. 이전에 진행했던 프로젝트도 비슷한 컬러를 쓰기위해서
명도,채도등을 올리고 내리면서 여러가지색을쓰기도 했지만 그렇기 때문에 강조하기위한 생상이 약해지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이럴때 보색을 통한 색상선택도 좋은 해결책이 될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보색대비를 활용한 faith inkubators, rob goodlatte 웹사이트 >
웹사이트에 어울리는 이미지를 찾는것 보다 와닿는 것은 "창조적으로 자르기" 방법입니다. 사실 이미지는 무료 유료의 차이가 있을뿐..공개되어있는 이미지는 어느정도 주제에 따라 뻔한경우가 많습니다..그렇게 뻔한 이미지들 속에서 좋은 이미지를 찾는 것보다 " 좋은 이미지를 만들수 잇는 방법이 더 실제적으로는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고..웹사이트에도 적용해보려 노력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인터넷 환경과 브라우져(모바일 포함) 를 커버할 수 있는 또 하나의 해결책이 될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역시나 고정형 너비와 장단점을 고려해 웹사이트 컨셉에 맞는 방법을 찾아야겠지요..2장의 색상..컬러리스트 공부를 했을때도 느꼈지만 ..사람들이 관습상에서 색으로 부터 받는 느낌에 대해 생각해야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하겠습니다. 거기에 해당 사이트와 브랜드의 컬러를 고려해야함은물론이죠..한가지 이책을 통해 개념적으로 배우게된것은 보색설계 사례 입니다. 이전에 진행했던 프로젝트도 비슷한 컬러를 쓰기위해서
명도,채도등을 올리고 내리면서 여러가지색을쓰기도 했지만 그렇기 때문에 강조하기위한 생상이 약해지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이럴때 보색을 통한 색상선택도 좋은 해결책이 될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보색대비를 활용한 faith inkubators, rob goodlatte 웹사이트 >
웹사이트에 어울리는 이미지를 찾는것 보다 와닿는 것은 "창조적으로 자르기" 방법입니다. 사실 이미지는 무료 유료의 차이가 있을뿐..공개되어있는 이미지는 어느정도 주제에 따라 뻔한경우가 많습니다..그렇게 뻔한 이미지들 속에서 좋은 이미지를 찾는 것보다 " 좋은 이미지를 만들수 잇는 방법이 더 실제적으로는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지금 쓰는 이 글이 좋은 서평이 되지는 못할지 모르겠습니다..나름 컬러리스트를 공부해보기도 하고 포토샵도 다뤄본다고 하지만..당장 이 책의 절반정도의 내용밖에는 이해하지 못했습니다..(특히 텍스쳐와 타이포그래피..한 부분이 그렇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는 내내.."그렇지..그렇지.." 를 말하면서 열심히 읽고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만큼 기획자의 입장에선 어려울수 있지만..디자이너에게는 강추하고 싶기도 하고..물론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되는 내용으로 가득차 있습니다..웹디자인업계에 계신분들과..저와 같이 웹기획을 하지만 디자인도 알고 싶은 분들에게 다시한번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적어도 웹 디자인의 기본인 레이아웃,색, 텍스쳐,타이포그래피, 이미지 에 대한 기본 개념은 얻으실수 있습니다. 또한 이책에는 다양한 사이트와 블로그의 주소들이 존재합니다. 그곳에는 책에 못지않은 예제와 이론 들이 가득합니다..(어쩌면 너무 뻔한 말이지만..그저 많은 예시만을 드는 것보다는 요즘 활동이 많은 사이트나 블로그가 많다는 느낌입니다)
책을 펼쳐보고 2장만에 호기심을 일으킨 단어가 있었습니다. 책의 내용과는 무관한 " 비전 퀘스트(vision Quests) 라는 것이었죠. 기획자는 놀아야된다는..생각도..많은 것을 경험하고 얻는 기회를 가져야 된다는 생각을 하긴 하지만 (http://jinugoon.com/2
) 이에 대해 딱히 한 단어로 설명할수 없었는대..그것을 설명하기 좋은 단어인것 같습니다..단지 기획자로서가 아닌 인생에서 말이죠..
관심있으신분들은 이곳을 참조해주세요
=>>> 알라딘 교보문고 Yes24
하지만 책을 읽는 내내.."그렇지..그렇지.." 를 말하면서 열심히 읽고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만큼 기획자의 입장에선 어려울수 있지만..디자이너에게는 강추하고 싶기도 하고..물론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되는 내용으로 가득차 있습니다..웹디자인업계에 계신분들과..저와 같이 웹기획을 하지만 디자인도 알고 싶은 분들에게 다시한번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적어도 웹 디자인의 기본인 레이아웃,색, 텍스쳐,타이포그래피, 이미지 에 대한 기본 개념은 얻으실수 있습니다. 또한 이책에는 다양한 사이트와 블로그의 주소들이 존재합니다. 그곳에는 책에 못지않은 예제와 이론 들이 가득합니다..(어쩌면 너무 뻔한 말이지만..그저 많은 예시만을 드는 것보다는 요즘 활동이 많은 사이트나 블로그가 많다는 느낌입니다)
책을 펼쳐보고 2장만에 호기심을 일으킨 단어가 있었습니다. 책의 내용과는 무관한 " 비전 퀘스트(vision Quests) 라는 것이었죠. 기획자는 놀아야된다는..생각도..많은 것을 경험하고 얻는 기회를 가져야 된다는 생각을 하긴 하지만 (http://jinugoon.com/2
) 이에 대해 딱히 한 단어로 설명할수 없었는대..그것을 설명하기 좋은 단어인것 같습니다..단지 기획자로서가 아닌 인생에서 말이죠..관심있으신분들은 이곳을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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