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아이러니 한 것이..세상사라고 하듯이..
역시 아이러니 하다..
웹 에이젼시..기획자의 필수 코스이자..
가장 많은 기획자가 모여있는 곳..
그리고 시장을 놓고 싸우는 곳..
그곳에는 회사의 경쟁과..개인의 경쟁..
그리고 여러 기타의 상상할 수 없는 상황요인들이 경쟁하는곳..
일은 빡세고...보수는 낮다고..고생하는 곳이라고 알려진곳..
그래서 기피하려고 애써온곳..
그런대 지금 내가 일하고 있는 곳...
아이러니한 사실..
그렇지만.. 그 많은 사람들이 하는 평범한..말..
" 꿈을 위해서 " 라는 말을 하면 이해 할까..
서비스 기획자..웹기획자..사업기획자..무슨 기획자..
그런걸로 따지면 지금 내선택이 좋을지 나쁠지 모르지만..
난 세상을 기획하는 기획자니까..
그래서..여러곳을 가보고 보아도..제대로 된 기획자가 모인곳이..
이 곳이었기에..라고 한다면..말이 될까..
아니 말이 안되도 상관은 없지만..
어쨋든..내 기획자로의 피속에는 acg 의 피를 수혈하고 있다.
내 기획자로의 또 한 걸음은 여기서 시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