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그만둔 후 일주일간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입사후 1년 후까지는 전혀 휴가를 주지 않았기에
스스로에게 휴가를 주었다고나 해야할까.
마음 정리도 하고 앞으로 일할 준비도 하고 모니터도 바꾸면서..
조금더 뻗어 나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제 좋은 회사를 찾아 가는 일만 남은 것ㅋ
잠시 쉬고 돌아왔을때 어제 블로그 방문자가 급증해 있는 것을 확인했다.
음..이유가 뭘까?
물론 방문자 증가는 좋은 일이고, 개인적인 블로그 이지만 파워블로거로 발전할 목표도 있기때문에 좋은 현상으로 보여진다.
근대 궁금해지는 것은 어떤 이유로 어떤 원인으로 급증했냐는 것. 그런 것들을 알아나가야 추후 블로그 서비스를 기획하게 되었을때 도움을 줄텐대..
전혀 분석해도 원인을 찾을 수 없는 것이었다.
포스팅을 하던 기간도 아니었으며, 내 글이 특정 시점에 급진적으로 많은 사람을 끌만한 내용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내 블로그가 등록되 있는 메타 블로그나 텍스트 큐브의 방문자, 리퍼러, 검색어, 피드 통계를 보아도 딱히 원인을 찾을 수 없었다.
' 그저, 단순히 ' 인 것일까?
분명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재밌는 일이긴 하지만, 정말 궁금해진다.
원인이 무얼까..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