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가 쓰고 있는 이 블로그는 텍스트큐브(설치형)로 쓰고 있지만
회사에는 워드프레스로 블로그를 사용한다.
( http://www.zerople.com(새 창으로 열기) )
처음에는 텍스트큐브를 쓰고 싶었다가 대표님떄문에 워드프레스를 썼는데
나름 여러가지 블로그 툴을 써보는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아이폰용 앱스를 개발하면서 블로그의 정보를 feed 해서 보여주면 어떨까라는 궁리를 하다
발견한 플러그인이 있다.
WPtouch ( http://www.bravenewcode.com/products/wptouch/(새 창으로 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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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은 간단하다 플러그인을 다운 받아 워드프레스에서 설치해 놓으면 완료
워드프레스의 플러그인 메뉴에서 검색을 통해서도 다운 받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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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플러그인을 블로그에 설치해두면
사파리로 작게 보이던 블로그가, 사파리에서 최적화된 형태로 변환되어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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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아래보면 mobile Theme 를 ON / OFF 를 통해서 화면을 풀화면/최적화 화면으로 바꿔서 볼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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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드 이메일로 연결 기능
      태그/ 카테고리 기능이 상단에 있다.


                       상세화면도 제목과 내용이
                        분리되어서 보여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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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변환된 네이버/텍스트큐브 블로그와 비교해보면 각 서비스의 차이점을 볼수있다.

네이버는 포털 스럽게 이웃목록과 이웃 새글을 강조
텍스트큐브는 글목록/댓글/트랙백/방명록을 강조
워드프레스는 많은 메뉴보다는 포스트 자체를 강조하는 느낌이든다. 오히려 태그가 강조된 느낌이랄까.

아이폰을 비롯한 모바일화면에서, 최적화된 블로깅을 할 수 있는 플러그인이다.
요즘 편한 나머지 블로그보다는 트윗에 집중하는 사람이 많은데

블로그 자체도 편하게 등록할수 있는 편하게 만들수 있는 환경이된다면
블로그도 다시주목받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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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한가지
앱스마다 공통으로 관리자 앱스는
그대로인데,

관리자 앱스는 (블로그 관리자는)
언제쯤 모바일에 최적화해서 볼수 있을까.










**** 회사소식

이 플러그인을 통해 우리 회사의 블로그도 최적화하여 모바일 화면에서 노출하고 있고
또한 이 플러그인 팁을 활용한 앱스(제로플 회사소개 앱스)도 등록이 진행중입니다.
기대해주세요

03 11, 2010 01:08 03 11, 2010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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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in 스킨을 겨우겨우 세팅했습니다만
더 좋은..더 예쁜 스킨에 대한 갈망 때문에..

seevaa님께서 하신 이벤트에 응모했습니다
http://seevaa.net/333(새 창으로 열기) 

여기 당첨되서 스킨을 변경하였습니다.^^
카테고리와 일부 셋팅해야할 것들이 있지만..
이보다 더 깔끔한 스킨은 없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plain 스킨이 깔끔은 했지만 사이드바 활용에 있어 아쉬움이 있었는데..
그런것들을 해결해 줄수 있을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가급적 깔끔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가꾸어 나갈 생각입니다..

다시한번 스킨 제공해주신 seevaa 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새 창으로 열기)에서 작성되었습니다.

01 5, 2010 10:39 01 5, 2010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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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변경 plain 스킨 + 수정 + wibiya 추가

Posted at 12 7, 2009 02:09 & Posted in Study/Blog
한동안 티스토리에서 배포되었던 Moving Box 스킨( Blue by crazybar ) 에 빠져있었습니다만
오랜만에 스킨을 변경하였습니다

무빙 박스 스킨의 경우 해상도에 따라 사이드바가 바뀌는 장점이 있습니다만 ,그 덕분에 너무 많은
사이드바를 사용하다 보니 오히려 더 복잡해졌습니다.

때문에 사이드바를 줄여보다..굳이3단이 필요없다는 생각도 들었고
심플한 디자인을 강조하기 위해 plain 스킨 (by 용의자) 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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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하고 나니 글씨 크기와 간격, 사이드바가 너무 넓고 큰 생각이 들어 조정했습니다
곧 유행할 것으로 보이는 블로그 툴바 wibiya 를 추가하여 사이드바 요소들을 툴바로 이동시켰습니다.
주변 메뉴와 링크는 상단과 툴바로 이동/ 반드시 필요한 메뉴만 사이드바로 구성한 깔끔한 구성이 완성되었습니다.
간만에 마음에 드는 구성입니다. 당분간은 이 스킨으로 갈 것 같네요..
( 혹 seevaa님이 이벤트 하신것 당첨 되면 바꿀수도 있겠군요 )

블로그 스킨을 바꾸는 것은 마치 새옷을 사는 느낌입니다.
좋은 글을 좀더 많이 쓸수 있을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12 7, 2009 02:09 12 7, 2009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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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 대하여..

Posted at 09 20, 2009 19:39 & Posted in Study/Blog
< 좋은 글의 틀 >
좋은 글을 써야 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있던 것 같다..
빈틈없고 이해도 빠르면서 누군가의 생각을 바꿀 수 있는 글..
그런 글을 상상하며 이미지와 동영상 그리고 깔끔하게 정리된 글을 쓰려는 생각만 했던 것 같다..
사실 그렇게 쓴다고 좋은 글이 되는 것도 아니오..
그렇게 쓰지 않는다고 좋은 글이 되지 않는 것도 아님을..우둔한 나머지 잘 알지 못했다..

< 쓰지 않으면 안되는 것 같다. >
인간의 기억력이라는 것이..아무리 좋은 생각을해도.. 그 결과물이 있지 않으면 알수 없는 것 같다.
그 옛날 고대 문명의 기록 들이 지금의 후세에까지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 처럼..
시간이 흐른뒤에 자신의 생각을 볼수 있는 기록이 필요한 것 같다..
글을 갓 떼기 시작하는 초등학교부터 바로 일기를 가르치는 것은..
바로 그 생각에 대한 기록을 위한 것은 아닐까..
그런의미에서의 블로그는
말로하는 수다보다 강한 시간을 초월할수 있는 강한 소통의 도구로써 유용한 것 같다..

< 기획자의 일기 >
생각의 기록을 남기기 위한 것중 가장 중요한것 은 '기획자로서의 기록'이 아닐지..
매일매일의 이슈들에 대한 기록과 생각을 남긴다면..그것 또한 큰 재산이 되지 않을까..

< 글에 대한 갈증 >
한동안 글을 쓰지 않으며..조금씩 글을 갈무리해둔 것을 보면서..
조금씩 글에 대한 몸부림과 갈증을 느겼다..
블로그라는 매체를..
그리고 글을 쓸것인지 말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한동안 했는데..
많은 정당한 이유를 대지 않아도 안써보니..결국 쓰는것이 맞는것 같다..
09 20, 2009 19:39 09 20, 2009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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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히 블로그를 만들고 사용한지 1년반정도 된 것 같습니다..
요즘 블로그를 쓰면서는..컴공을 전공했으면서도..
학교다닐 땐 왜 블로그라는 매체도 제대로 알지도 못했는지...그 시작이 늦은게 아쉽기만 합니다..
아마 있다는 것은 알았는데..굳이 사용해야한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겠죠..

이전 직장에서 블로그 서비스를 기획하게 되면서부터가 시작 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곤 블로그를 옮기고 써보면서..자리를 잡은게 지금 블로그가 되었습니다..그게 1년 4개월쯤 전이군요..

요즘 다시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어떤 글을 쓸까?" 라는 고민에 대한 해답을 좀처럼 찾을 수 없게 되면서..
그저 막연하게 쓰기만한 비공개글이 30여개까지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기획과 웹에 대한 글이면 마구 써대던 때와는 또 다른 느낌과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난 왜 블로그를 쓰고 있으며..이 블로그는 무슨 블로그인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쩌면 이것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한 고민의 연장선이기도 합니다.

" 기획 ", " 웹 " 전문 블로그를 표방한다고 말을 하지만 이것이 정말 전문적인가 하는 의문도 듭니다.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리뷰를 쓰고..분석하면서 아이디어를 내고..그 방향이 맞긴 하지만..

100여개의 rss를 받아보면서..이 블로그는 정말 전문적이고 도움이 많이 되는구나..느낌이 드는곳도 있고..
이 블로그는 쓸데 없고 내용도 부실하구나 하는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과연 내 블로그는 어디에 포지셔닝 되있을까 를 생각해보면서..괜한 부끄러움에 글을 발행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것이 단지..insight 가 부족하기 때문인지..아니면 내가 생각하는 블로그가 이것이 아닌대 잘못만들고 있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블로그에 대한 고민이 이어져 지금 삶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웹에이젼시에서 기획일을 하는것에 대한 고민과..삶에 대한 고민..
각기 다른 방식으로 세상을 사는 사람들을 보면서 지금의 나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됩니다.

"당신,거기있어줄래요" 라는 책을 보면서..

과연 30년 뒤에 지금의 날 보면서 후회하게 되지는 않을지..
후회한다면..선택을 돌릴 수 있다면 어떤것을 바꿀 것인지..생각해봅니다..

월요일부터 무거운 고민으로 한주를 시작해봅니다..

08 3, 2009 10:24 08 3, 200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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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하다보면..사이드바 영역에 대한 고민..
1,2,3,4단의 페이지 구성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얼마전 http://plyfly.net/2630242(새 창으로 열기) 이 포스트를 보고..나름 좋은 정리가 되겠구나 생각을 했었죠..

블로그가 발전하고..블로그에 붙일수 있는 위젯 형태의 프로그램이나 배너가 많아지면서..
점점 고민이 되는것 같습니다..많은 기능을 사용할수 있지만 그만큼 지저분해지죠..

개개인의 블로그 스타일이 전부 다르고 이에 따른 구성 또한 전부 다르게 됩니다..
어느 레이아웃,스킨이 완벽하다던지 정답이라던지..그런게 없기 때문에 당연한 일입니다.
(저도 많은 고민 끝에 남들은 쓰지 않는 가변 레이아웃 형태로 스킨을 변경했었습니다..)

그래서, 웹 서핑을 하면서 블로그를 찾아볼때마다, 그 모두 다른 블로그의 필요한 내용을 찾아 헤메이게 됩니다..
예를 들면, 이 블로거가 쓴 다른 카테고리는 무엇이 있을까? 최근 글은?..연관 단어(태그)들은?
원하는 정보를 찾기 위해선 블로그를 쑥 훑어보는 것부터 시작해야되죠..
그리곤 사이드바나 하단 풋터에서 필요한 메뉴를 찾습니다. 매일같이 보는 블로그가 아니면 이것도 꽤 피곤한일입니다.

그러다 핵심은 "블로그 레이아웃은 블로그 소유자가 아닌 user(방문자) 의 편의를 위한것 " 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즉 방문자들이 보기 편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예측 불가한 다수의  user가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레이아웃을 만들어 볼수 있을까..
수 많은 블로그 들 사이에 표준에 가까운 정답을 만들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반대로 user 에게 customizing 된 화면으로 convert 해주는 툴 이나 프로그램이 있으면 어떨까.."user customizing 을 통한 개인화" 가 대세가 될텐대..블로그도 그런 방향으로 가야하지 않을까"

이런 방향으로 바뀌면 레이아웃..스킨에서 해방되어 컨텐츠 내용에 집중할 수 있지 않을까요..
결국 블로그의 핵심도 컨텐츠 일텐대 말입니다.
물론 블로그 서비스 업체가 다 다르고 해당 소스들이 다 다르기 떄문에 여러버젼으로 개발되던지..해야되는 문젠 있겠지만...점점 오픈 소스화 되어있고 있는 블로그 서비스에서...가능할수도 있지 않을까..

작게는 레이아웃(각 메뉴의 매치) ~ 설정( 포스트 길이 설정, 표시글 갯수 설정 ) 까지 맞춰준다면 어떨지..
이 아이디어에 대한 개념도를 살짝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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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로그 레이아웃을 컨버팅 하는 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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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아웃 컨버팅을 통해  모든 블로그를 내 스타일로 볼수 있지 않을까? >

이글을 읽는 모든 분들께 의견을 여쭈어 봅니다.
어떻습니까?




07 28, 2009 11:26 07 28, 200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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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이드바 위젯 어떻게 배치하세요? // 상상공장 스킨공작소 08 5, 2009 11:11 [Delete]
기획일에서..IT 관련 프로젝트에서 빠질 수 없는 최고 중요요소는 바로 Communication 이죠..

기획자간의 커뮤니케이션..
기획자와 디자이너와의 커뮤니케이션..
기획자와 클라이언트간의 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션은 기획일의 반을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자신의 의지와 생각을 가진 두 존재가 만나는 순간에 반드시 빠지지 않는 요소가 바로 커뮤니케이션 입니다.
Communication을 위한 도구가 가져다준 연애 소식을 잠시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제 블로그엔 일반 블로그에는 없을 3개의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존재합니다.
첫번째는 프로필위젯..헬리젯이고.. => 댓글과 today를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합니다. (http://profile.helizet.com/(새 창으로 열기))
                                                     트위터와유사한 기능도 하지요
두번째는 MSN 메신져로 연결되는 버튼..=> 클릭하면  팝업을 통해 메신져로 연결됩니다.
                                                           ( 참조글 : http://jinugoon.com/109(새 창으로 열기) )
세번째는 아직 활성화 하진 못하고 있는 twitter 입니다..

이 세가지 Communication 도구를 통해 twitter 의 follower 가 늘어나기도 하고..
메일이나 대화를 통해서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때론 댓글을 통해 모르는 사람과 말을 하기도 하죠..

사실 이 도구들로..블로그에 방문하는 사람들과 한두번 얘기를 나눠 보기도 했습니다만..
지속적으로 인연이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그래도 의미가 있다고 믿었습니다.
댓글이상으로 블로그에 대한 의견을 나눌수 있는 채널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얼마전 이 커뮤니케이션 도구들을 통해한 제 여자친구를 알게 되고.그렇게 드라마틱한 새로운 연애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지금은 제 여자친구가 된 그 분과의 첫번째 대화 화면을 함께 올려봅니다..

이렇게 연결된 하나의 인연으로 이웃 블로거가 되고..친구가 되고..연인이 되었습니다.
어쩌면 막연한 그 믿음(실시간으로 연결되는 채널에 대한..) 덕분에..좋은 인연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모두..그저 취미생활..또는 웹 서비스의 가능성을 보고 사용해 오던 BlogCommunication 도구 덕분입니다.
어쩌면 거짓말처럼...어쩌면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상상으로만 가능한 그런 이야기가 현실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블로그를 통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표현한..'생각의 장' 을 공유하고 나누고 이야기 하십시오..
Communication 채널을 열어두십시오. 가급적이면 실시간 채널을 열어두십시오..
그저 웹에서 만나는 블로거와 독자가 아닌..그 이상의 만남을 인맥을 얻을 수 있습니다.
댓글로 기다리지 말고 바로 당신에게 찾아올 수 있는 길을 열어두십시오..
실시간 또는 실시간에 근접한 빠른 시간내에 연결가능한 창구를 열어두십시오..

블로그는 "기록" 을 하는 단순 Log 에서 진화하여 Log 통해
" 인연을 만들어가는", " 인맥을 만들어가는 " 곳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진우군의 한마디 :
"블로그를 블록(block) 하지마시고 그 문을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해 Open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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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블로그의 커뮤니케이션 도구 >                                 .                    < ▲ Msn 웹 메신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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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분과의 첫 대화 >



07 27, 2009 16:24 07 27, 200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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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그에서 웹 메신저로 실시간 대화하기 //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07 28, 2009 08:21 [Delete]
  2. 블로그에서 웹 메신저로 실시간 대화하기 //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07 28, 2009 08:22 [Delete]
" 블로거 시국선언 " 에 동참합니다..
각계각층의 국민들이 시국선언을 하고 나섰습니다..트위터를 통해 퍼지기 시작한 블로거 시국선언. 지금 여러 사람들이 초안을 잡고 있고, 그 초안을 기초로 여러 블로거가 자신만의 블로거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써 한 국민으로써 시국선언에 동참하려고 합니다..
어쩌면 블로그로의 시국선언이..별거 아닌 일인지도 모르지만..지금 할수 있는 최선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법과 정치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기에 상세 내용은 블로거 시국선언을 주도해 나가시는 분들의 내용을 위주로 합니다. 하지만 그 의미에 대해서는 자세히 읽어보고 검토하면서 같은 뜻임을 확인하고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시국선언 내용 >

다음은 2009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첫째, 언론을 노골적으로 장악하려 하고 있다. KBS 사장 교체, MBC PD수첩 제작진 체포, 언론 악법으로 불리는 미디어 관련법 개정 시도 등은 무엇을 말하는가? 너무 뻔뻔하고 태연하게 자행하고 있어 당황스러울 정도다. 이는 언론의 원래 기능인 권력에 대한 감시를 막고, 관제언론을 부활시켜 국민을 길들이려는 시도다.

둘째, 누리꾼의 말할 자유가 훼손되고 있다. "명예를 훼손한다." 라는 문구가 대한민국처럼 남용되는 나라도 드물 것이다. 누가 어떤 글이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하면, 그 글은 무차별적 삭제/차단 당하는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이다. 게다가 자신의 견해를 말했다는 이유로 누리꾼 구속이라는 유례없는 행위까지 자행하여, 사람들에게 '나도 잡혀갈 수 있다'라는 공포를 심어주고 있다.

셋째, 집회와 시위의 자유가 탄압받고 있다. 이명박 정부와 경찰은 "불법 시위로 변질될 우려가 있다." 라는 주관적, 정치적 판단을 내세워 집회 사전 차단 및 과잉 폭력 진압을 자행하고 있다. 그 어느 민주국가가 국민들이 모여 이야기하는 것을 두려워하는가? 그 어느 민주국가의 경찰이 비무장 시민을 곤봉으로 내려치는가?

넷째, 국민의 의사가 무시당하고 있다. 정부 정책은 국민과 함께 호흡해야만 한다. 아무리 옳은 정책이라도 국민의 뜻을 묻고, 국민의 뜻이 허락하지 않는다면 돌아가야만 한다. 그것이 바로 민주주의다. 그렇지만 이명박 정부는 정권 초기부터 "일방통행"만을 해왔다. 그 상징이 바로 "명박산성"이다. 정부가 말하면 법이고, 국민이 말하면 몰라서 하는 소리고, 오해인가?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은

대한민국 헌법 제1조 "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를 일방적으로 무시하고 국민의 기본권에 대한 무지·망각 또는 멸시하고 있다고 판단하여 시국 선언을 통해 우리의 권리를 지키고자 한다.

1. 정부는 언론 장악 시도를 중단하고 국민들의 표현의 자유를 폭넓게 보장해야 한다.
2. 정부는 민주주의를 지탱하고 대의절차의 왜곡을 보완하는 기본권인 집회·결사의 자유를 폭넓게 보장해야 한다.
3. 정부는 독단적인 국정 운영을 중단하고 사회적 약자 및 소수자의 목소리에 진지하게 귀기울여야 한다.
4.
정부는 검찰권 행사의 남용을 막을 대책을 수립하여, 더 이상 공권력에 의해서 발생한 피해가 없도록 해야한다. 

                                                                                                        대한민국 블로거 진우군(김진우).


< 기타 시국선언 관련 내용입니다. 이글을 보는 다른 블로거들에게 참조드립니다. >

시국선언이란
?   시국선언문이란 현재 당면한 국내 및 국제 정세나 대세 그 나라의 시대상황 특히 정치나 사회적으로 큰 혼란이 있거나 뭔가 문제가 있다고 판단될때 교수들이나 재야인사들 같은 지식인들이나 종교계 인사들이 자신들의 우려를 표명하며  해결하기를 촉구하는 것을 말한다.

- 블로거 시국 선언참여자 명단(트위터) : http://dotweets.com/declaration
- 블로거 시국선언문(기초안) : http://docs.google.com/View?id=dtn99t7_3fbhhskd3 
- 도아 (블로거시국선언 현황) : http://offree.net/entry/Blogger-Declaration

--> 이 글은 위의 링크로 표시된 블로거 시국선언문을 기초로 재편집이 가능하고, 그 초안을 그대로 복사/배포하는 것도 물론 가능합니다. 같은 취지로 제 편집본을 복사/편집/배포하는 것 역시 전적으로 자유입니다. 이 글은 저작권을 일절 주장하지 않습니다. 동료 블로거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06 22, 2009 00:02 06 22, 200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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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6월 10일, 블로거 시국 선언 현황 //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06 23, 2009 09:29 [Delete]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open' 하는 정책을 서서히 펴는 듯하다..
물론 그 open 이라는 범주가 어느정도가 될것인지는 미지수 이지만..
가장 많은 사용자를 보유한 사이트인 만큼 그 영향력은 분명클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시작으로   다음 위젯뱅크, 위자드팩토리 등 위젯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관련 포스트 : http://section.blog.naver.com/sub/Notice.nhn?nid=10000000000003260168(새 창으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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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위젯을 사용하면서 쓸만한 위젯을 한가지 발견했다.   RSS 위젯
바로 한가지 블로그에서 다른 블로그의 최신글을 보여주는 것..

http://wzdfactory.com/gallery/detail/20(새 창으로 열기)

사실 나온지도 오래된 기존에 있던 위젯이었지만..

나같이 2개의 블로그를 운영하지만 마땅히 연결할 방법은 없는..
링크를 두지만 눈에는 띄지않아서 고민인 블로거들에게는 좋은 해결책이 되는 것 같다.

<설정방법은 간단하다
  (1) 설정 페이지에서 대상이 되는 블로그와 최신글을 블로그를 지정하면 미리보기화면이 제공된다
  (2) 화면을 확인한 뒤에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바로 버튼을 통해 붙일수 있고 아닌 경우는 소스를 긁어서
      반영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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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 jinugoon.com 에 붙인 네이버 블로그의 최신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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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jinugoon.pe.kr 에 붙인 텍스트큐브 블로그의 최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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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RSS 리더로 간단히 두개의 블로그를 연결할 수 있고. 최신글이 등록될 경우 반대쪽 블로그에도 내용이 반영된다. 해당 글을 클릭시에는 새창을 통해 대상 블로그로 연결되는 방식..

2개의 블로그를 연결하는대에는 가장 간단하면서 최적화된 방법이 아닐까 싶다.

아쉬운 점이 한가지 있다면 배경을 설정할 수 없다는 것..
배경이아니라 위젯을 감싸는 선 정도만 있더라도..좋을텐대..
사용하는 스킨이나 설정에 따라 어울리지 않는 형태로 붙게 될수도 있을것 같다..
06 18, 2009 20:01 06 18, 2009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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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변경 Moving Box - Blue (가변형 스킨)

Posted at 06 15, 2009 13:22 & Posted in Study/Blog
텍스트큐브를 쓰다보면 그런 스킨들  적용하다보면 틀어지는 부분도 많고 html 수정법을 찾게 되지요..
그래서 스킨을 바꾸는 건 저에겐 큰 일이었던 같습니다.
(초보일때는 스킨 바꾸다 플러그인...위젯 다 날려먹고 처음부터 전부 했던 적도 있었죠..ㅜㅜ
욱해서 텍스트큐브 닷컴으로 이사갈까도 했지만 그래도 꿋꿋히 써보려고 참았습니다..)
 
그러던 와중 너무나 맘에 드는 스킨을 발견!!!..
디자인 적은 부분은 오히려 별로 일수 있으나..해상도에따라 단이 변하는 스킨을 발견했습니다.
http://notice.tistory.com/1006(새 창으로 열기) 티스토리에서 발표한 moving box(green) 스킨 입니다.
1280 이상의 해상도에서는 3단..그 이하 해상도에서는 2단으로 표시됩니다..

1. 3단을 쓰고는 싶으나 사이드바가 너무 무거워지고..본문이 짧아지는 문제가 해결됬습니다.
2. 큰 모니터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블로그를 만들면서도. 넷북에서도 완벽한 블로깅이 가능한 장점이있습니다.

티스토리의 스킨이라 입맛만 다시고 있다가 http://www.crazybar.net/(새 창으로 열기) 운영하시는 호아범 님이 배포하신
Moving Box - Blue 버젼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 감사드려요.ㅎㅎ)
그 수정본에서 수정을 조금 더 해봤습니다..
상단 타이틀에 소개부분이 들어가는 것 뺴고..타이틀 크기 바꾸고..등등..(쓰다보니 좀 자질 구레하네요..)

스킨의 또하나의 매력은 다름아닌 본문내용 글씨체와 사이드바의 타이틀 스타일 입니다
이전까지 스던 스킨들은 타이틀이 이미지 폰트라 포토샵에 손을 대지 않고는 새로운 타이틀을 만들수가 없었죠..
이 스킨의 경우 타이틀이 텍스트폰트 로 되어있어서 쉽게 만들수가 있었습니다.
덕분에 트위터, 2번째 블로그 링크 등 위젯 형태로 붙는 플러그인에도 타이들을 넣어줄수가 있더군요..
헬리젯, 카운터, 광고 등등을 붙이고서야 스킨 변경을 완료!!
스킨 바꾸고 나니 rss 버튼도...믹시.view 버튼도 바꾸고 싶어지네요..
블로그의 세계는 끝이 없나 봅니다..^^

와이드 LCD 모니터의 보급으로 인해 user 들마다 다른 해상도를 쓰는 게 현실입니다.
현 프로젝트에서 분석한 데이터에 따르면 1024* 768 과 1280*800 이상 의 비율도 1:1 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기타 15%는 제외)

지금은 블로그 스킨으로 시작 했지만..추후에는 웹사이트에서도 많이 적용될듯 한 내용일듯 합니다.
특히 작게는 모바일폰에서 풀 브라우징을 지원하지만 노트북,모니터 같은 해상도까지 지원에는 무리가 있고..
크게는 '서피스' 를 위시한 대형 디스플레이도 등장하는 만큼
다양한 해상도를 고려한 레이아웃 설계가 필수적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제 모바일에서 서피스 까지 모두 소화 가능한 사이트를 만들게 되지 않을까요..)

1단<=>2단<=>3단 그리고 그보다 작거나 큰 내용을 한페이지에서 보일 수 있도록 하는..
사이트를 만들고 싶어지네요...물론 그에 어울리는 사이트여야겠지만..ㅎㅎ

< 1280 이하일 경우 2단으로 보임 : 방식은 세번째 단의 사이드바가 2번쨰 하단으로 이동함 >



< 1280 이상일 경우 3단으로 보임 >

 
06 15, 2009 13:22 06 15, 200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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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킨 수정: Moving Box - Blue (배포 가능) // Crazy Life on Net 06 17, 2009 13:50 [De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