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방법 관련 글은 아니고 소감 + 홍보 글입니다.

" 엑스페리아 X1 + 안드로이드 OS 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

아침에 문득 엑스페리아 x1 을 어떻게 처분할까 하다가
안드로이드 OS 를 올릴수 있으면 어떨까 알아봤더니

이미 많은 방법이 있었습니다.

설치 방법은 좋은 버스 님의 블로그에서 찾았습니다.
http://blog.naver.com/ryan_choi/70087991565(새 창으로 열기)
모바일 고수 개발자님들 역시 대단들 하십니다.

과연 될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는데 진짜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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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 구입후 4개월만에 아이폰을 구입하느라 몇달 동안
방치되어있던 엑스페리아에 새 삶을 찾아주는 순간입니다. ^^

안드로이드를 이렇게나마 간접적으로 체험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네요.
x1의 기본 사양 때문에 터치감은 떨어지지만 기능은 잘 동작합니다.

이 엑스페리아 x1 중고로 팔면 얼마면 될까요?
약정잔금 12만원정도 있는거 내고 공기계로 팔려고 합니다.

약정잔금 빼는 수준이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이 글 보시고 관심있는분 연락주세요.ㅎㅎ
jinugoon@jinugoon.com

07 27, 2010 22:54 07 27, 2010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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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디지털 하드 교환기..

Posted at 07 24, 2010 22:09 & Posted in Review/Tech & Tip (HW)
2년전인가 피씨를 구매했을때 하드가 뻑나버리는  상황..
몇년쨰 일하던 자료는 겨우 복구했지만 ( http://jinugoon.com/373(새 창으로 열기) )

하드의 수리도 필요했던 것
하드는 수리가 안되니 교환이 필요했던것..

구입했을당시는 하드 디스크의 브랜드를 주요하게 보지 않았는데
고장나고 보니  '웨스턴 디지털(WD)' 이었다.

친절하게도 홈페이지에 워런티 확인과 교환처까지 친절하게 안내되어있었고
운좋게도 워런티가 약간 남아있는 상태
http://support.wdc.com/warranty/index_end.asp?lang=kr(새 창으로 열기) 

그런데 이 사이트 상에는 교환할수 있는 방법이 없다.
하드를 보니 구입처가 유플라자( http://www.uplaza.co.kr(새 창으로 열기) ) 로 되어있다
서비스 가능 모델도 안내가 되어있는데.
http://uplaza.co.kr/main/uplaza_servicelist.htm(새 창으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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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보니 WD기술지원센터에서 교환해야한다는것?
유프라자라고 된건 바로 교환이되는 기종이고 이 것은 해외로 보내서 제품 분해=>재활용 과정을 거쳐서
제품을 받아야한다고 한다.

WD기술지원센터가 사이트에 있는 전화번호로 통화가 잘안됬는데 유프라자와 수차례 통화끝에
용산 터미널전자상가 1층에 있는 것으로 확인 !!



방문해보니 간단하게 접수를 받아준다.
한달정도 걸린다는 얘기에 놀랐지만, 안되면 새로 사야될판에 교환이 되는게 어딘가

3주정도 지나고 오늘 교환된 제품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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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짜리 하드를 맡겼지만 500G 짜리로 업그레이드해서 도착 !!

SATA 하드 2개만 꽂아본것이 처음인데, 포맷이 안되어서 PC가 인식을 못하는 문제가 있었다.
마티션 매직에서 포맷시켜서 사용하니 문제없이 동작한다.

2개의 하드를 통해 외장하드 없이도 1TB에 가까운 용량을 확보해서 이용에 무리가 없게 세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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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지기 쉬운 하드디스크이기에 이 엄청난 양의 뽁뽁히 포장도 Good.

하드가 고장난건 안타깝지만 AS는 Good 이었다.
07 24, 2010 22:09 07 24, 2010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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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데 없이 유행해준 DDos 덕분에 보안이 강화되었다..
 덕분에 회사 노트북에는 보안 시스템이 설치되었고..
 그 덕분에 인터넷이고 USB고 사용에 제한이 걸렸다..(그나마 프록시로 인터넷이야 쓰지만..)
 서브 노트북으로 회사노트북을 쓰던 내겐 완전 쥐약 같은 존재..
 다시 넷북을 사야할지 고민되게 만들었다..

 집에서 쓰기 제일 짜증나는건..바로 화면 보호기 시간 제한 을 바꿀수 없다는 것
 아무리 바꾸고 저장을 해도 대기 시간이 바뀌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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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저리 인터넷을 찾아보고
 보안 해제 프로그램도 돌려봤으나..해결책이 없었고..
 마지막으로 선택한 해결책을 통해 해결이 돼긴 했다..
 바로 광마우스 꽂아놓고 옆으로 뉘어놓는것..
 사실 이방법도 마우스가 전혀 움직이지 않으면 화면보호기가 떠야 하는데..
 오래된 마우스라 성능이 떨어져서 그런지 화면보호기가 작동하지 않는다..
 ( 처음에는 모니터에 마우스 빛을 쏘았으나 그러지 않고 이렇게만해도 화면보호기가 뜨지 않는다..)
 억어지 해결책이지만...이렇게라도..쓰는게 다행인건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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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18, 2009 19:24 07 18, 2009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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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나 까페를 운영하다 보면..대화명에..
또는 웹사이트를 즐겨찾기해서 쓰다보면..사이트 앞에 작은 이미지가 들어간 걸 볼수 잇습니다...
이것을 파비콘 이라고 부르지요..

간단하게 만들어주는 사이트( http://www.faviconbox.kr/(새 창으로 열기) )가 있어서 만들어봤습니다.


사용법도 아주 간단합니다. 원하는 이미지와 글자를 넣으면 되죠..
크기가 작아졌을때 깨지지 않는 적당한 이미지면 됩니다.

일반 파비콘       애니메이티트 파비콘
                         

파비콘의 확장자는 ico 입니다. gif 형식의  animated_favicon 로도 저장은 되는데..
텍스트 큐브에서 사용이 안되네요..
1, 주소창에도. 2. 즐겨찾기에도. 3 IE 탭에도 적용됩니다..
기타 다른 블로그에 덧글을 올린다던지 할때도 역시 적용되구요..
자신의 블로그 아이덴티티에 맞는 이미지를  찾아서 만든다면 좋을거 같네요..



사이트에 적용한 모습입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의 로고로 만들어봤습니다..

**
ACG 사장님..이정도면 노트북값하고 있는거 아닌가염? ㅋㅋ
사적인 블로그에도 회사 홍보를 위해 애사심을...발휘중인대...^^

05 24, 2009 19:41 05 24, 2009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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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딩 페이지란?

Posted at 05 20, 2009 10:06 & Posted in Review/Tech & Tip (HW)

 랜딩페이지란?

 광고물을 클릭한 경우에 링크로 연결되는 페이지를 말한다.

 랜딩페이지는 일반적으로 메인보다는 상세페이지로 연결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는 클릭을 한번더 할때마나 이용자의 절반이 떨어져가는 ' 클릭당 방문자 반감의 법칙 ' 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랜딩페이지는 사이트 내에 존재하기도 하고 별도의 특정 페이지로 만들어기지고 한다.

마케팅 활용에 있어서 랜딩페이지는 떄로 홈페이지보다 노출이 많이 되기도..

효율적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실제 홈페이지의 아이덴티티가 랜딩 페이지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으면 실제 홈페이지의..

인식마져 반감되는 역효과를 내기도 한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새 창으로 열기)에서 작성되었습니다.

05 20, 2009 10:06 05 20, 200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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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지름신은 오지 않았는데 간만에 가지고 싶은 물건이 생겼다.
바로 노트북..

안그래도 노트북 구매를 망설이다 회사에 지급을 기대하며 기다렸지만..
스펙도..상태도..디자인도 무게도..저질이라..가지고 다니기엔 어렵고
데탑처럽 써야 할듯 하다..

써브 노트북을 이리저리 찾다가..
 HP 2133 FH404PA 이 제품을 발견했다..

가벼운 제품은 고가이고..
저렴한 제품은 무겁다..
그렇다고 UMPC를 쓰기에는 불안하고..성능이 저질이고..

이런저런 스펙과 디자인 성능을 거의 만족 할만한 상품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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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HP/컴팩 출시일 2008-04 RAM 2G
HDD 120GB 무게 1.3Kg HDD 타입 S-ATA
화면 비율 와이드 모니터 8.9인치 CPU 제조사 VIA
ODD 옵션(선택사양) 운영체제 Windows Vista 최대 해상도 1280x768
배터리 3셀 블루투스

무게 1.3kg 면 들도 가니기 충분하고 무엇보다 해상도가 1280 - 768이다
(소니에 1366*900 이 있지만..너무 비싸니 패스)

약간의 걸림돌이 cpu 가 via 꺼라는 것인데..
어자피 메인 컴퓨터로 사용할 것이 아니고.. 서브 노트북으로의 프로그램들을 돌리는데는 지장이 없다고 본다..뭐 여기에 포샵깔고 일러스트 깔고 VS 깔고 코딩할 일은 없으니까..

저번달에 나간돈이 아까울 따름..여러모로 지금 사용하기에 딱 좋은 스펙이다..

빨리 모니터, 핸드폰 팔아서 사야지..
기다려랴..HP 2133 FH404PA.ㅋㅋ
08 4, 2008 01:01 08 4, 2008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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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작업공간을 갖추면서 모니터를 구입 하는데 있어 역시 제일 고민이 된 것은 모니터 크기였다.
 30만원대 후반의 가격으로 중견기업의 24인치 모니터와 30 인치의 오픈 프레임을 구입할 수 있었다. 하지만 오픈 프레임은 중소기업 제품도 아닌 대부분 개인이나 동호회 중심으로 제작 되고 있기때문에 선뜻 마음이 끌리지 않았다. 취업 후 노트북을 어자피 사용하게 될거라면 집에서는 24인치로도 충분했기 때문도 있었다. 

 두 번쨰로 고민한 것은 브랜드. 당초 이전 회사에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던 오리온 정보통신 제품을 생각 했으나 생각보다 제품도 많지 않고 평도 좋지 않았다. 아직은 19-20인치가  대세이고 23-24인치를 판매하는 회사들이 많지는 않기에 판단하기가 쉽지 않았다. 몇개 압축 한 것 이 피씨뱅크와 비티씨정보통신.

피씨뱅크가 모니터 업계에서는 좀더 알아준다고 하지만 요즘 가장 판매가 많이 되는 것은 비티씨 인듯 했고 결국 오프라인 매장에 가서야 마음을 정할 수 있었다.

먼저 비티씨 정보통신을 택하게된건 중형 모니터임인대도 신경써 제작한 디자인이었다 측면에 사운드를 앞으로 끌어오기 위한 것과 틸트. 엘리베이션 등 모니터를 회전 상하좌우 어떻게도  변경할 수 있음이 매력적이었다.

 셋쨰로, 마음을 정하니 비티씨에 나와있는 20여개의 제품에서 혼돈이 되었다. 제품 스펙상 큰 차이가 없는 대도 많은 제품이 출시된 걸로 보아 중소기업에서 새 제품 출시 효과를 통해서 제품을 인식 시키려고 하는 것은 아닐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서비스센터 및 까페에 워낙 악평이 많이 달린 것도 구매를 망설이게 하였다.
많은 매장을 돌아다니면서 얘기를 들어보고 직접 눈으로 확인한 결과 품질의 특별한 문제를 발견할 수는 없었다. 특히 대부분의 모니터를 판매하는  매장에 이 제품이 진열되 있는 것이 신기하기만했다.
 해당 업체에서 지원(?) 을 해선지 부탁을 해서 중형임에도 해당 제품이 많은 점포에 나와있다고 하니 악평이 도는 이유도 너무 노출이 많이 되기 때문은 아닐지.

 무결점/결점, 패널 등에 따라 많은 제품이 있었지만 내가 선택한 것은 Zeus 7000 240MDF(S) 였다. 가장 마음에 든것은 글레어 패널이라 모니터 표면이 한번 코팅된 재질이라는 것. 한참전에 노트북 화면이 원시적일때와 코팅 된 재질로 변했을 때의 차이만큼이나 이 모니터의 선명함은 차이가 컸다. 많은 무결점 제품이 있음에도 이 제품 만이 글레어 패널을 지원하였기에 이 제품을 택했다.

 또한 결점제품의경우 가운대 1개 주변 4 개  불량화소 시 교환이었기 때문에 무결점 제품과 큰 차이가 없었고, 나름 운이 좋아서 불량화소가 없는 제품이 걸린 것이 다행이었다. 아마 여기서 운이 없는 경우 여기저기 커뮤니티에 나온 것처럼 업체와 싸움을 할수도 있을 듯.

 일단 1주일가량 사용한 사용기는 매우 만족이다. 물론 너무 선명하다 못해 눈이 피로해 질 정도 이지만 보안기를 달 생각이었기 때문에 문제 될 것은 없을 것 같고,
24 인치 와이드 의 경우 인터넷 창 2 개를, 또는 인터넷창과 메신져 창 여러개 등 을 띄울 정도 크기가 되기 때문에 각종 작업을 하기에 용이할 듯 하다.

 제품 교환 기간인 1달과 A/s 가능 기간 내에 추가 적으로 고장이 나지 않아야 않기에 조금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일단은 만족이다. 1920 * 1200 의 해상도와 IPS 패널에서 나오는 선명한 화면, 글레어 패널과 178/178 의 광시야각, 결점 제품임에도  아직 결점이 발견되지 않으니 이정도면 최적의 조건이 아닌가 싶다.

 30만원 후반대의 적지 않은 투자가 더 빛날 수 있도록 최대한으로 사용하는 것을 앞으로의 목표로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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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플래쉬와 동영상 재생에도 선명한 화면을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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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을 끈상태에서도 거울 처럼 빛나는 글레어 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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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불량화소 체크 프로그램 돌린 모습 여기저기 눈씻고 10분동안
찾아보아도 보이지 않는 불량화소..덕분에 머리 아파서 죽을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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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불량화소 체크시 화면 가운대와 색이 다른 것은 육안으로는 느껴지지 않으나 촬영시에는 티가 나는 듯 시야각 탓인지 어떤 이유인지는 알수 없으나 큰 문제는 되지 않았다.
06 17, 2008 03:34 06 17, 2008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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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메인 컴퓨터와 함께 노트북을 서브 컴퓨터로 사용하는 내게.
각 컴퓨터의 입력장치가 다른 것은 큰 불편함이었다. 거기다 키보드와 노트북의 차이점 때문에 아무리 배치를 잘해도 공간의 부족함도 느껴야 했고, 가뜩이나 다닥 거리는 기계식 키보드와 노트북 키패드 사이의 이질감을 느껴야 했다. 마우스도 2개를 달아 놓으니 책상을 어찌 할수 없었던 복잡함이 있었다.

이 분야의 다른 소프트웨어와 KVM 하드웨어를 장착해서 해결할 수도 있지만,
또 무언가를 구입해야하고 조건이 맞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 (KVM의 경우 모니터를 주로 한대를 쓰는경우에 적합하기때문에 그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다는 범위에서는 낭비가 되기도 한다.

이런 와중에 발견한 synergy 프로그램은 내 모든 고민을 해결해 주었다.
간단히 sw 만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놀라움..
그치만 인터넷이 안되면 또 안된다는 단점이 있기도 하다.

그럼에도 무엇보다 이 sw가 좋은 점은 간단한 사용법!!
윈도우 시작시마다 작동하게 하면 매번 설정할 필요도 없고
초기 설정도 서버pc에 컴퓨터 이름지정과 클라이언트 pc에 서버 ip만 입력해주면 끝이다. 여기서 컴퓨터의 위치에 따라 마우스 커서 가 넘어가는 방향을 설정해 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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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삼아 게임을 돌려보니 돌아가지 않는 문제점도 있다. 아무래도 게임 상에서 마우스 커서가 다른 컴퓨터로 넘어가는 것이 문제가 당연히 있을듯.

마우스 커서를 컴퓨터 끼리 하나로 쓸수 있다는 걸 써보고 나니, 두 컴터를 아예 공유 시켜서 써보고 싶은 마음이 또들고..이런 sw..hw 가 나와 있을까..또 궁금해지는..

이거 만든 놈들도 참 대단하다..it의 강점은 정말 상상하면,,생각하면 만드는..만들려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가장 강점 아닐까.
05 26, 2008 10:03 05 26, 200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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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닌텐도ds

Posted at 05 22, 2008 18:09 & Posted in Review/Tech & Tip (HW)

 닌텐도 DS 정말 잘 만든 게임기 이다..
재미있는 컨텐츠도 많고..mp3 pmp 대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게임도 무궁무진하게 제작되고 있으면서..
 이것이 우리나라 들어와서 특유의 불법 공유 정신을 만나 폭팔적인 시너지를 일으켰다. 음악이 그렇듯, 온라인 게임들이 그렇듯,  몇만원하는 팩들이 다 공짜가 되어버렸으니..

 거기다 인터넷만 되면 멀리에서도 함께 게임 및 대화가 가능한 wifi 기능 까지..10만원대의 기계에서는 볼수 없는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게임기이다.
 왜 닌텐도 광신자가 되어서 칭찬하고 있냐고? 게임이 재미있어서? 중독 이라서?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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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닌텐도에 더 애착을 가지는 건 내가 기획했던 사업의 그 내용을 상당수 담고 있기 때문이다. 그게 2년 전이 었으니 기술이 빨랐다면 불가능 하지도 않을 듯 한 일인데..

 물론 그 기획의 경우 기존 진행된 개발 프로젝트르 바탕으로 했기에 100% 내 기획은 아닐 것이고, 실제 사업화 하지 않고 묵혀 들어갔으니 저평가 되어 마땅하다.

 하지만 터치 스크린 활용, 저렴한 가격의 compact한 HW, 다양한 확장성, 무선 인터넷 활용 등 의 상당수 부분이 유사한 기술과 형태의 결과물로 나타난 것이다.

 거기에 우리는 임베디드 hw 의 활용과 추가 센서로의 활용 등 하나의 로봇을 방불케 하는 기획이었기에 허황되 보일 수도 있지만 이것이 구현 가능하다고 말하지 않았던 많은 사람들에게.. 가능하다고 한마디 던져줄 수 있는 근거가 되었음을 말하고 있다.
 
 더불어 저기에서 발전된 닌텐도 wii 도 그렇고 저런 기술들이 발달 되서 내가 했던 그 사업기획의 제품이 출시되면..그때는 더 땅을 치게 되지 않을까.
 여러 모로 안타까운..닌텐도 ds다.

05 22, 2008 18:09 05 22, 2008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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