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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윗이란 이런 의미다.
  1년동안 현대카드, 현대카드 위젯, 현대캐피탈 웹사이트 리뉴얼 프로젝트를 하면서도
  대면한적이 없는 현대카드 사장님(정태영 @diegobluff ) 과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서비스 이다.

  그런데 돈을 많이 받았던가..그많던 요구사항에 비해..아니었는데..
  적자였다는 설도......
 
  암튼 내가 구축한 사이트가 조금더 오래 있을거 같다는 것은 좋지만
  전체적으론 웹 분야 일거리가 하나 줄어드는게 안타까운 순간..

  내 트윗 주소는 @jinugoon
 

06 12, 2010 00:29 06 12, 2010 00:29

http://jinugoon.com/trackback/378

사람이 필요해서 무엇인가를 찾지만
필요가 사람을 만들기도 한다.

컴퓨터학과 출신이지만, 개발에도 손을 놓은 지금
하드웨어 관리에도 약해진 것이 사실인데.

뻑난 하드를 수리하다 보니 다시 관심도 가지고
결국 문제도 해결하게 됐다.

문제점은 이전에 배드섹터가 발견된 하드에서
분할해 놓은 나머지 드라이브들도 맛이간것

사용중인 공간, 사용가능공간 모두 0 KB

윈도우 XP 에서는 드라이브 이용을 위해서는 포맷을 하라고 했고
파일시스템은 RAW 로 표시되는 문제점이 생겼다.
윈도우 7 에서 보니 Bit Locked 상태로 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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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은 MBR( Master Boot Recode)란 하드 디스크의 주요정보가 저장되는 부분이 문제라는 것
DATA 와 DATA의 정보를 저장하는 곳중 정보를 저장하는 곳의 문제가 생기니
DATA 가 표시되지 않는 문제점이다.

우선 1번 방법은 CHKDSK f: /f
앞의 F는 드라이브 뒤의 F는 옵션이다.
운좋으면 이걸로 해결된다고 하는데 잘 나가다 결국에는 실패

두번째는 R-studio 프로그램을 돌려보니
 자꾸 드라이브를 스캔하다 죽는 문제가 생김
(참고로 하드는 80GB인데 30GB 정도에서 프로세스가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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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설치를 안해도 된다는 File Scavenger 3.2
이것은 이상하게도 오류난 드라이브를 제대로 찾지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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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쨰로 쓴게 teskdisk 
이 프로그램이 오픈소스로 제작된데다
기계어 수준의 제어를 한다는 평도 있었고 속도도 빨랐지만,
UI 가 없다는 점이 어려웠다. 이 프로그램에 UI만 입혀도 괜찮을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설명이 있긴 했지만, 조작이 어려워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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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최종 성공한 프로그램은 LIveData
처음에는 파일시스템 검색하느라 한세월 보냈는데
나중에 보니 검색할 필요없이 파티션 선택할때 바로 더블클릭해서 넘길수가 있었다.
파티션 선택후 검색을 통해 표시되는 데이터들중 원하는 데이터를 선택하여 다른 경로로 저장을 시킨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데이터를 복구 완료!!

MBR만 복구하는 방법도 있다고 하지만
뻑난 하드 드라이브가 하필
3년간 일한 자료들이 다 들어있는 드라이브이다보니 우선 복구를 위해 LiveData 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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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드라이브가 뻑났을때는 그냥 포맷해버리고 말았는데
하필 회사자료들이 날아가고 나니 갑자기 공부를 하게되면서 복구를 하게 된다.

사람에게는 모두 잠재된 능력이 있다.
그 능력을 발휘할수 있고 없고는 그 '계기' 라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06 1, 2010 00:43 06 1, 2010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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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베타가 시작되고..크랙으로 돌아다닌다는 소리만 듣다가
호기심에 한번 받아봤다..어떻게 뚫었는지 lazylaunch 를 통해
싱글 플레이를 난이도 별로 해볼수있었다.
우리 나라 해커들은 정말 대단 하다는 걸 또한번 느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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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화면은 3D 로 마치 WOW의 그래픽으로 스타를 만들어놓은 느낌.
건물은 스타 1과 비슷하지만 몇가지 추가된느낌.
입체감이 들어가면서 생동감은 더 있지만 눈이 느끼는 피로감과 복잡도는 증가한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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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첫시연 때 모선이라는게 강력하다고 해서 공중유닛부터 뽑아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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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샙터가 날라다니는게 캐리어와 같은 느낌. 중간에 컨셉이 바뀐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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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는 저글링과 히드라 사이에 바퀴라는 유닛이 추가됨.
히드라가 이건가 하고 실망했지만 히드라는 별도로 있었음

스타2의 한글화가 쫌 에러인게 이런 타이들 들이다. "바퀴" 라니..전혀 유닛스럽지 않은 이름
차라리 스타1 의 유닛명이나 메시지가 좋았던듯

"광물이 부족합니다" 라는 메시지가 왜이리 어색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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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히드라. 스타 3은 지형도 물론3D이므로 이런 절벽 지형이 잘 표현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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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롤을 내리면 화면이 확대되는데
저그의 건물들을 확대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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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는 무식함은 줄어들되 파격적인 공격모습을 보여준다.

크랙된 버젼이어선지 모르지만 중간에 메시징 풀이 부족하다는 경고 문구가 보였다.
코어2듀오 메모리 2GB로도 부족한건가

스타1에 너무 익숙해선지 그래픽이 좋음에도 낯설었고,
단축키나 유닛이 비슷한 점은 편했다.

지나친 한글화 덕에 좀 어색한 감이든것이 아쉽고
무엇보다 유닛의 이동이 느리고 전투시에 박진감이 떨어진다.
유닛들의 기능은 많아졌지만 폭팔적인 파괴력이 표현안되는것 같다고 할까
과연 스타1만큼의 박진감을 유지할수 있을지 의문이든다,.

물론 베틀넷을 통해 멀티플레이가 가능해지고
다양한 빌드오더와 유닛조합/상성/전략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달라질 것 도 같기에
아직은 좀더 기대해보면서 기다려야할것 같다

03 8, 2010 01:23 03 8, 2010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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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인터넷을 검색하던 중에..
재미 있는 샵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펀샵 인데요.. http://www.funshop.co.kr(새 창으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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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을 위한 장난감 가게"라는 타이틀 답게 상식을 꺠는 아이디어 상품들이 가득합니다.
펜시샵의 특이한 물건을 모아서 파는 사이트들 ( 텐바이텐 ,1300k, dcx,  바보사랑 ) 과는 조금다르고  
이 샵에서 파는 물건들은 분야별로 다양한 것 같습니다.

마치 백화점인 것 처럼 물건의 분류를 층수를 표시해서 해놨네요 ( 네이게이션 아이디어가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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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스타일 usb 허브
          대나무로만든 노트북 받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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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ube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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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ube Master






이외에도 많은 상품이 있네요..방문해보세요
http://www.funshop.co.kr(새 창으로 열기)

앞으로 자주 방문할 사이트가 될것 같네요..

풍요로운 여유속의 사치..
아이디어 상품을 사랑하는 얼리어답터적인 습성..
쓸데 없는데 돈쓰는 돈지랄...은 한끝차이입니다^^

10 7, 2009 19:14 10 7, 2009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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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들으면 쓸데 없는짓한다고 하겠지만..
집 PC를 서버처럼 24시간 켜놓고 살고 있습니다..오히려 집에있을떄 잘때정도 꺼두죠..

대부분 자료를 PC에 저장해 놓기떄문에 원격으로 접속해서 파일을 받아오는 용도..
또는 회사나 외부에서 접속 불가한 사이트가 있을떄 원격 접속용으로 쓰기도 하죠..
한번 이렇게 쓰기 시작하니 컴퓨터를 끄는 일이 더 어렵고 어색해집니다..

이번주에 들어서 회사 MSN 에 로그인을 했더니
"여러 위치에서 로그인 중" 이라는 메시지가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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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시에 접속된 PC 를 보여줍니다. 설정에 따라 한 장치에서만 사용할수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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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대 장치 로그인시 메시지를 보여줍니다.>


내용을 살펴보니 집에 있는 PC와 회사에서 쓰는 노트북 모두에 MSN 이 접속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금까지는 메신져는 SSO(SIngle Sign On)..
로그인 계정을 한군대서만 사용가능 하다는 의미로..
다른 곳에서 로그인 시 기존 로그인된 계정은 접속이 끈어지곤 했습니다
하지만 MSN 에서 제공하고 있는 멀티 접속이 된다는 것은 접속의 끈어짐 없이 양쪽에서 한 계정으로 사용할수 있다는걸 의미하죠..이부분이 원래 제공되던건대 못쓰던건지..
MSN 업그레이드 하면서 추가된 기능인지는 모르겠네요..
별달리 메신져에 손을 댄적이 없고 이전에는 접속이끈어진걸 확인했기떄문에
추가된 기능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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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그아웃도 다른 장치까지 같이 시킬수 있습니다. 물론 한 장치에서만도 가능합니다>

방식을 살펴보니..양쪽 PC 에 같은 대화창이 뜹니다..
회사 PC에서 대화를 하면 그 똑같은 대화창이 집에 있는 PC 에서 뜨는 방식이죠..
대화창을 닫을경우 똑같이 닫히게 됩니다..
저는 대화를 저장하게 설정해 놓았는대..자연히 회사에서 하던 대화도
2대 로그인 상태로 대화를 했다면..자동 저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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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이 집PC..오른쪽이 회사 PC 입니다. 동시에 메시지가 표시되고 있습니다>

        
궁금한건 메신져에 로그인 상태가 어떻게 되는지 인데..
예를 들어 한쪽은 로그인 한쪽은 오프라인으로 표시..또는 한쪽은 로그인 한쪽은 자리비움으로 설정시..
어떻게 표시가 될지..
일단 각각 보이기는 합니다만 원격접속시 활성화 되지 않은 쪽은 자리비움으로 나오기때문에..
이건 정확하진 않은것 같네요,,.이부분은 실험을 해봐야 될듯하네요..

이런 좋은(?)...방법을 발견하긴 했는데..이게 어디에 쓰일지..
어떻게 써먹어야 유용한 것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언젠가 쓰일데가 있겠죠..MSN 이 네이트나 다른 메신져에 비해 많이 도태되는 느낌인데..
웹 메신져 도 그렇고 이 멀티로그인(?) 도 그렇고 기술적으로 앞서가는 부분은 아직 있는것 같습니다.
09 10, 2009 10:24 09 10, 200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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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개의 사이트의 디자인 변경된 것 모두를 신경쓰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관심있는 사이트들은 소소한 수정이 있어도 알아보게 되죠..요즘 관심있게 보던 사이트중에 하나인 프로필 위젯입니다.(http://profile.helizet.com(새 창으로 열기) )

관련 포스팅을 한적도 있고.( http://jinugoon.com/127(새 창으로 열기) ).
몇개의 글을 더 쓰려고 하기도 했죠..나름 사연이 많은 사이트 입니다만..

오늘 접속해보고 실망스런 디자인을 보게되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됩니다.
많은 말을 하지는 않겠습니다.아래 두 이미지를 보고 비교해 보시죠..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너무나도 같다는 느낌이 저만 드는거라면 이 포스팅을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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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 위젯 관리자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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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 블로그 관리자 화면 >

디자인이라는 것이..기획이라는 것이..벤치마킹을 주로 대상으로 하는 경우도 많고..
주요 컨셉을 빌려오기도 합니다. 편한 UI 가 있다면 같이 쓸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모든 구성요소를 같게 만드는 건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심한 말로 "표절" 은 안되지 않습니까..)

일전에 ktdom.com 의 네이버를 표절한 디자인을 보고..웹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충격을 받았습니다만..
이번에도 이건 좀 충격적인 느낌이군요..기대하는 것이 많은 사이트 였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웹을 잘 모르는 회사에서 홈페이지를 만들때 "네이버 처럼" 이라는 단어를 쓰기도 한다고 하죠..
" 네이버 같은 디자인 " 이 아니라 " 네이버 같이 유명하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 " 사이트를 만들자는게 아닐까요..

네이버가 디자인 적으로 완벽하고 최고인지에 대한 의문점
굳이 네이버의 디자인 스타일을 따라가는 회사들의 생각에 대해서도 의문점을 던지고 싶네요

무조건적인 비난이 이글을 쓰는 목적은 아닙니다. 서두에서도 밝혔듯이..매우 관심이 많은 사이트 입니다. 비슷한류의 블로그를 통한 기획을 언젠가 해보고 싶은 생각이기때문에 더 그렇죠..

" 이건 좀 아니지 않나" 는 생각에 다른 사람들과 의견을 공유해보고자 아침부터 부랴부랴 글을 씁니다.
07 28, 2009 09:51 07 28, 200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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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운영중인 블로그(http://jinugoon.pe.kr(새 창으로 열기)) 덕분에 포스팅 할거리가 하나 생겼네요

우리 나라 인터넷 시장에서..
클라이언트 들이 우스겟소리로? 아니 어쩌면 진심으로  그런말을 한다고 합니다 " 네이버 처럼 해주세요"
( 실제 그래선지 네이버의 UI를 배끼다 시피 한 사이트도 등장합니다. => http://ktdom.com/
   듣기로는 코딩 소스에 네이버의 내용이 있단 소리도 있지요..지금은 수정되었는지 모르겠네요..)

그만큼 네이버의 영향역은 크다고 할수 있지요..저도 블로그 하나를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건 그 영향력을 계속 체험해야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오늘 네이버의 음악을 바꿔보려고 하다가..
네이버의 은화(싸이월드에 도토리와 같은) 를 충전하려고 보니...충전하기 버튼이 없더군요..
늘 음악구입 상세 페이지에서 충전을 해서 몰랐던 것인지..
얼마전에 없어진 것인지는 모르겠으나..은화 충전/사용 페이지..

충전하고 사용한 내역확인하는 페이지에 왜 충전하기 버튼이 없는건지...
의문스럽습니다..네이버에도 빈틈이 있는 걸까요..

뭐 뒤져보면 당연히 어느 사이트나 빈틈은 있겠지만..이런 뻔한 곳에 빈틈이 있는걸까요..

07 5, 2009 22:46 07 5, 2009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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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나오는 마당에 무슨 스타크냐..
10년이 지났는대 아직도 스타하고 앉아있네..하는 사람도 있겠지마는..그 이후에 나온 다른게임해봐도..
스타크 만큼 긴장감과 박진감을 주는 겜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한동안 손떼고 있다가 재밌게 스타하는 방법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어쩌면 많이들 알고 있을듯 한대..의외로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스타좀 하신분들이면 gamei 기억하실 분들이 많을텐대 같은 방식의 레더식의 점수제를 지원하는 서버입니다.
주소는 http://www.iccup.com/(새 창으로 열기)

먼저 사용을 위해서는 웹회원으로 가입해야합니다.
무분별하게 가입못하게 메일을 받아 인증해야 회원가입이 완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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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엔 레지스트리를 받아 추가하고, 런쳐를 다운 받아 실행시켜주면 됩니다.
오른쪽 메뉴에 레지스트리와 런쳐가 있습니다., 받아서 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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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런쳐를 실행하고 게임을 하면 안티핵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물론 100%는 아니겠죠..
가끔 상대방이 핵 메시지 뜨고 다운되는걸 보면 핵유저를 걸러주기도 하나봅니다..
이 런처에 있는 run in window mode 가 있는데..스타를 윈도우 모드로 하게 해줍니다.
사이즈 조절은 자유스럽지 못하지만..스타하면 다른 것 아무것도 못하던 시절도 있었는대..역시 놀랍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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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 사이트 쓸만한 건..
이렇게 게임한 내역을 다 보여줍니다.. 종족 맵 상대에 대한 모든 기록이 남는거죠..
프로게이머들 프로리그에서만 기록이 있는게 아니라 일반 유저들도 기록을 즐기면서 게임을 할수 있는 겁니다.
저번시즌 간간히 해서 C- 까지 찍어보긴 했는대..어렵더군요..보시다시피 처참한 승률입니다..
최하가 D 인데, D도.. 다들 프로게이머 처럼 잘합니다..

그리고 점수제라 비슷한 실력끼리 게임을 할수 있다는 겁니다. 일반 베틀넷 서버는 잘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 차이가 너무 크죠..운좋으면 재밌게 게임하지만 운나쁘면 관광 당하거나 상대방 가지고 놀다가 끈나곤 합니다.
이 사이트에 있는 등급 또는 레더 점수를 보고 비슷한 실력대의 사람들과 게임을 하면 정말 비슷한 실력의 사람들과 게임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긴장감도 생기고 게임은 당연히 재미있어지죠..

스타1에 10년만에 이런 시스템이 나왔는대..
스타 2나올떄쯤은..초반부터 이런 시스템이 있지 않을지 상상해봅니다..
게임도 점점 재밌게 즐길수 있게 되니..역시 인생오래살고 볼일입니다.
06 30, 2009 00:47 06 30, 2009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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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블로그에도 살짝 신경을 쓰고 있다.. 정국은 시끄러웠지만 IT 분야에는 많은 뉴스가 있었고..
새로운 서비스 소식들이 넘쳐났으니..(bing 출시..kt 합병 등등등 )

그러다 발견한 것이 헬리젯(http://helizet.com/)(새 창으로 열기)이다 프로필 위젯이라고도 하고...

사용법이나 개념에 대해선 이미 여러분들이 리뷰를 써주신것같다..
아마도 리뷰이벤트를 했던듯..홈페이지만 방문해도 여러 리뷰를 볼수 있다..

사용법은 그곳들에 잘 설명이 되있는 듯 하고 개인적인 느낌만 써보려고 한다..
먼저 프로필이라는 것은 블로그를 쓰는 사람입장에서는 꼭 필요한 부분이지만 성가신 부분이기도 하다..
마땅히 어떤말을 쓰기도 어렵고..딱히 정리되고 특이한 프로필을 만들기도 어렵다..
헬리젯의 프로필 위젯은 깔끔하게 프로필을 만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이미 1차 목표는 완성이라고 보고 싶다..
(약간의 아쉬움이라면..자유글을 프로필로 쓰는 공간이 조금은 부족하다고나할까..)


써보니 정말 쉽다,,간단한 회원가입 이후에 위젯을 만드는것까지도..
올려놓은 프로필은 홈페이지내의 라운지에서 공유되고..그것을 통해..
모르는 사람들과 대화도 하게된다..프로필에 입력했던 항목별로..같은 항목을 입력한 사람들의
리스트를 볼수도 함께 대화를 할수 있는 환경도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프로필 항목하나를 클릭한 것만으로.)

그렇게 프로필 정보를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이 가장 핵심인것 같다
여기에선 '댓글'이라는 익숙한 블로그의 기본 속성을 통해서 편하고 쉽게도 그것을 해결하고 있다
투데이 글을 올리는 것은 트위터의 그것과도 매우 닮아보였다..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 이웃 " 기능 같이 지속적으로 관계를 유지하는 기능이랄까..
텍스트 큐브의 '관심블로그' 나 트위터의 follow 기능 같은 것은 아직 없는 상태인것 같다..
때문에 우연히 헬리젯 광장에서 프로필을 보고 인사하게 된사람들과 특별한 관계를 지속적으로
맺어가긴 어려운 것 같다..

또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위젯에서부터...댓글은 팝업으로..라운지는 홈페이지로 링크가 되는대..
블로그에 붙인 위젯이라면..블로그 안에서 해결할수는 없었을까..
적어도 홈페이지로 이동시키는 링크는 막았어도 되지 않았을까..
꼭 홈페이지 링크가 위젯의 의미를 반감시킨다곤 할수 없지만..굳이 홈페이지로 안가도 될 내용인것 같다..

1주일 정도 사용해본결과..상위 인기 그룹은 거의 제작사인 인사이트 미디어 직원인듯 보였고..
아직 서비스 초기이기때문에 홍보와 운영에 많은 신경을 쓰는듯..
일반유저의들이 어느정도 쓰는지가 더 궁금했기때문에 그점도 조금 아쉽기도 했지만..
beta 버젼인만큼..아직은 서비스 초기이기 때문이라는 느낌..

조금 더 써보고 커뮤니케이션 해봐야 가능성을..효과를 판단할수 있겠지만..
블로그와 SNS가 대세인 시점에서 블로그의 일부분인 프로필을 활용해서 SNS를 시도한..
새로운 시도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 참고 : 제작사 인사이트 미디어 블로그 http://blog.ensight.co.kr/(새 창으로 열기) 를 방문해보니..
  내용은 많지 않으나 나름깔끔한 편이라고 생각됐고..사장님이 나름 업계에 관록이 있으신분인듯함)
06 3, 2009 03:00 06 3, 200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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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로필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다...! :: 프로필위젯 // GreatWEBLOG 06 3, 2009 16:08 [Delete]

스프링노트 입문기..

Posted at 05 17, 2009 22:49 & Posted in Review/Service & Program (SW)

블로그를 하면서 많은 고민이 드는건..다른 싸이월드나 홈페이지와는 또 다르다는 것이다..

기획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블로그를 따로 만들었지만..

블로그의 기본인 '소통' 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그렇게 썩 좋은 블로그를 만들어가지는 못하는것 같다..

 

때론 외부에는 알리고 싶지 않은 이야기..또는 혼자알고 싶은 이야기를 쓰게되고..

이런 비공개 글이 공개 글보다 많아지는 것이..사용하는 나로써도 많이 헷갈리고 복잡해졌다..

일촌개념의 공개기능이 아직 텍스트 큐브에는 활성화되어있지 않기때문에..더 그런것도 같다..

또한 공부를 하면서 정리하는 내용을 올리기에도 안올리기에도 뭐한고민을 계속 하게되고..

 

결국 계속 그런 고민들을하다 정작 블로그의 사용성은 낮아지는것 같다..

덕분에 중간에 잠시 낙서장으로 사용하던 싸이월드에 잡글만 늘어나기도 했었고..

스프링노트.jpg

많은 고민을하다 2년전 잠시 사용했던 스프링노트를 다시 방문했다..  http://www.springnote.com/(새 창으로 열기)

사실 이 서비스를 접할때는 왜 이 서비스가 좋은 서비스 인지..왜 웹2.0과 관련이있다는것인지 조금도 알지못했다..

어찌보면 블로그와 다를게 없이 사용이 가능하니 더 쓰지 않게된것 같기도하고..


스프링노트의 장점은 여기서 쓴글을 다른 여러 곳으로 보낼 수 있다는 것..

예를들어..얼마전 리뷰를 쓰고 텍스트큐브와 네이버 두곳에 같은 내용의 포스팅을 했는대,..

이것을 위해 난 두번의 글을 썻지만...(물론 복사하기후에 줄만 맞췄지만..)..그럴필요가 없다는것..

또한 블로그의 글을 가져올수도 있고 여기서 작성한걸 html로 내려받을수도 있고..

팀블로그와 유사한 그룹노트 기능은 소규모 프로젝트를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공유의 장이 될 것 같다..


모바일쪽 관련 사업을 해보고 싶어하는 친구와 아이디어을 말해보던중 생각난게..

블로그 통합 에디터...그게 유선 무선을 통합한 형태로 구현되어있으면..좋지 않을까..얘길했었는대

스프링 노트는 이미 그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는듯 하다..

(아직 싸이월드와 네이버는 연동이 안되있지만..오픈 하기로 했다고 하니 곧 되겠지..)

먼저 이런서비스가 나와버린 아쉬움반..고민을 해결해준 반가움반..


몇일동안 이리저리 사용해보면서..썩괜찬은 만족감을 느꼈다..

학창시절 사용하던 말그대로 스프링 노트같은 느낌으로 공부하는 내용을..또는.. 생각들을..

정리해 나갈수 있을것 같다..더군다나 조금은 무료해진 블로그질에도 많은 도움을 줄수 있을듯..


이곳에 너무 많은 정보를 올려놓으면 그 자체가 또 남좋은일시키는 게 되는건 아닌가도 싶지만..

요새느끼듯..중요한 insight는 그 말을 듣고 읽는게 문제가 아니라 적용할수 있는 idea와 추진력이 있어야 하기에..안심하고 쓸수 있을듯..


그리고 무심코..느끼는건..

이런 서비스...꼭 기획해보고 싶다는것..

이 글은 스프링노트(새 창으로 열기)에서 작성되었습니다.

05 17, 2009 22:49 05 17, 2009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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