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신가요 ㅎㅎㅎ

""많은 건 안 바라고, 무더운 여름.. 비까지 와서 스산한 오후.
  붐업 한번 부탁 드리겠습니다.
   http://boom.naver.com/6/20100825155959547(새 창으로 열기)

  널리 친지, 사돈에팔촌, 헤어진 연인까지 전해달라고는 안할께요. ㅋ
  친구들에게 아무 말 않고 URL 하나만 던져주십쇼!

  더불어 넷마블의 캐치마인드 개드립도 많은 이용 부탁드려요~

  http://game2.netmarble.net/igame/cmind/

캐치마인드 개드립 걸작선
캐치마인드캐치마인드 홈페이지 바로가기자세히보기
08 25, 2010 19:01 08 25, 201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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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단 한번의 피티를 했지만
' 스스로 자평하기에 발피티하다 말아먹었다 ' 싶은 생각도 있고

넘치는 시간에 기획서를 쏟아내어보고 싶은 욕심에
요즘 하는 일중 한가지는 공모전 참가 입니다.

대학생 신분도 가지고 있다는것이 이럴떄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대학생 공모전에도 참석이 가능하니 말이지요

어제는 세종문화회관 모바일 앱스 공모전에 참가했는데.
( 마감때 입력하다 등록이 제대로 안되어 메일로 보내기도 했기에..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참가와 연습에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

몇일 전부터 구상을 했지만
마감날이 되서야 문서작업을 진행하게 됬습니다.

예전 직장 팀장님이 꼭 보고 전날 밤을 새면서 작업을 하셨는데.
이상하게도 닮아 가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만,

긴박하게 숨이 막히는 문서작업과
시간과 전쟁을 하면서 아이디어를 쏟아내기 위해 애쓰는 시간이 좋아지는 것은 왜일까요.
마감날 기획서를 쓰는 급박함과 긴장감이 좋아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직업병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예전엔 고통이라고 생각했던것이 즐거워 집니다.

아무래도 변태가 되어가는 모양입니다.


이건 무슨.....
08 24, 2010 00:45 08 24, 2010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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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예전에 기획을 하면서 했던 고민들이긴 한데
요즘들어서 관련된 이야기들을 많이 듣게 되는 것 같고 정리가 되는 것 같기도 하다.

회사마다 기획팀을 운용하는 방식과 구조는 다르기 마련인데.
작은 회사에서야 그 일의 분류를 따지기도 전에 그저 모든 기획일을 하면 되지만
조직이 커질 수록 업무를 구조적으로
그리고 세분화/전문화 하여 진행하게 된다.

현재 우리 회사도 동일 한 방식이지만
웹기획자와 사업기획자가 나누어져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 구조라는 틀이 나눠 놓은 업무의 범위는
간혹 기획자들은 딜레마에 빠지기 시작한다.

웹기획자, 서비스기획자, 사업기획자, 모바일 기획자..
또는 이를 조합한 웹 서비스기획자, 모바일 비즈니스 기획자 등등..

짧은 경력에 비해 이직을 많이 한 나는, 그 덕분에
기업에서 운영하는 기획팀의 방식과 처우, 구성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다.

이직을 위해 구직 사이트를 보면
비슷한 이름을 하면서도 다른 업무를 원하는 채용공고도 있고
같은 이름임에도 차이가 많은 곳도 있다.
이것이 다 회사마다의 방식이 다 다르고 사용하는 용어나 생각도 전부 다르기 때문이다.  

흔히 공통적인 견해로는..
사업기획에서 사업의 큰 그림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면..
서비스기획에서 이를 가지고 상세 서비스 방향/정책을 수립한다
웹/모바일 기획자는 이와 같은 그림을 실제 유저의 접촉점인
웹과 모바일 사이트/프로그램으로 구현을 위한 설계 하게 된다.

그렇다고 해서 어떤 업무가 더 중요하고, 비중이 높고 낫다고 볼수는 없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좀더 높은 위치에서 기획업무를 수행하는 사업 기획자에게는
높은 점수와 비전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반대로 웹기획의 미래를 불투명하게 보는 것도,
웹에이젼시와 일반 회사의 기획자의 차이점도 이런 분류에 따라 생겨난다
갑이 그려놓은 서비스정책을 구현하는 정도에서 그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도 그런 생각을 한적이 있지만
웹기획에서 서비스기획으로 그리고는 사업기획으로 진화하듯이 넘어가는 모습을 보기도 한다.

여기서 한가지 더 말하자면 기획자들 사이에서 "트렌드를 쫓는다" 라는 표현을 자주쓰는데,
어찌보면 이 말의 차이가 웹기획자와 서비스기획자의 차이로 구분되는 경우도 많다.
구현 을 위한 설계를 하는 입장에서는 굳이 새로운 서비스와 트렌드를 쫓을 필요가 없다.  
ui/ux 적인 측면의 고민이 더 문제가 될 뿐이다.
하지만 서비스기획자의 입장에서는 트위터/페이스북..모바일..등 최신 트렌드를 미친듯이 쫒아야 한다.
그것이 서비스로 반영되어야 하고..그것이 자신의 일이기 때문이다.

필드에서 부딫혀보면 마인드의 문제와 구조적인 문제 두가지를 겪게된다.

먼저 마인드의 문제라고한다면,
기획자의 입장에서는 전체 시장의 인사이트를 그리고 만들 수 있는 인사이트가 필요하다

어떻게보면 트렌드를 쫒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를
단지 성향의 차이, 업무의 차이라고 보기에는
기획이라는 업무에서 고려 해야하는 범위가 너무 크다
사업기획을 하건 서비스기획을 하건 웹기획을 하건..
기획에서는 모든 것을 고려하고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한 생각을 가지지 않은 채로 업무의 역할에 따른 비전을 논하면 안되는 것이다.

기획의 한 분야의 최고가 되면 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기획 분야를 이해 하는 기획자가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또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기획팀은 분리되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혹 분리된다면 각 기획팀별로 유긴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구조적인 측면의 개선이 필요하다.
처리해야하는 업무의 양과 효율성의 문제로 기획팀의 구성을 분리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작정 그 부분만 고려하다보면 무자비하게 웹페이지들만을 양산한채
진정 새로운 인사이트와 크리에이티브한 기획을 만들어가는 것은 어려울수도 있다.

기획자라는 길에 들어온 이래 정체성과 비전에 대해서는 평생 고민하게 될수 밖에 없다.
그에 대한 생각은 꾸준히 변해갈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중요한것은 그 생각이 변해가더라도 현재 시점에 충실한 해결책을 통해
스스로 발전적인 방향을 찾아가야한다는 것이다.
 
이전까지 문제를 찾고 이해하는 시각을 갖는데 노력해왔다면
이제는 해결책을 찾고 더 나은 기획자의 비전을 찾아야하는 시점이라 생각한다.

08 22, 2010 16:56 08 22, 201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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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한가운대 에서의 외로움이란..

Posted at 08 13, 2010 02:12 & Posted in Creation/Story

웹..모바일..인터넷..웹..앱..
아이폰..안드로이드..블루투스..와이파이
아이패드..넷북..3D 노트북..인공지능..
원격조종..임베디드..쿼드코어..
트위터..블로그..rss...sns..... .... ..

최신 it 기술에 대해 말을 하고..
수십대의 PC와 서버..들이 넘치는..
태그로 출입하는 크디 큰 건물에..
사람들이 말하는 좋은 회사...
그안에서도 다양한 it 지식을 익히면서도
감성으로 기획해야하고 또한 문서 작성도 잘해야하면서
커뮤니케이션도 좋아야하는..
it의 최첨단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멋있는 기획자....

점점 빨라지는 세상을 점점 빨리가게 하려 노력하고
점점 빨라지라고 이야기를 한다.

... ... ..... ........
참 좋은 이 자리에서 일을 하면서도,
이따금씩 느껴지는 외로움이라는 것이 있다.

어려운 단어로 새로운 로직과 원리를 설명하면서도..
뒤돌아서면 한낱 사람에 불과하다는 것을..잊고 사는 것 같다.
무엇인가 알수 없는 외로움은 그렇게 찾아온다..

사람들은 발전하는 기술을 쫓아간다.
그리고 그 기술은 또 앞서가고..그렇게 기술을 또 쫓아가지만..
그렇다고 기술을 쫓지 않는 사람이 행복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과연 누구를 위해서 새로운 기술들이 생겨나는 것일까..
얼리어답터는 그 나름대로의 행복을 느끼지만
자연주의를 표방하는 사람들은 신기술없이도 또 그나름대로의 행복을 느끼기도 한다..

아무리 사람의 심리를 공부한다고 해도
최신 it 세상 을 걸어가는 속에서..
사람의 본질적인 의미와 마음속의 진리를 찾는 것은 ..
어쩌면 그렇게도 멀리 있는 이야기인것 같다..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it 분야에서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일에 대한 가치가 되기도 할 것 같다.



08 13, 2010 02:12 08 13, 2010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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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와 행진하세요. http://isparade.jp/

Posted at 08 11, 2010 02:25 & Posted in Creation/Idea

웹서핑을 하다 재미있는 위젯을 발견해서 방문해보니
http://isparade.jp/(새 창으로 열기) 라는 일본 사이트로 연결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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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아이디 또는 트위터 키워드를 통해 집단을 만들고 이 집단의 사람들이
행진을 하는 모션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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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행진의 순서는 최근 트윗에 따른것 같고 각 이미지를 클릭하면
그 사람의 팔로워 행진을 볼수 있는 parade 메뉴와
트윗으로 연결하는 tweet  메뉴가 있다.

중간쯤엔 대형 이미지로 만들어진 행진도 볼수 있고
수시로 개별 트윗들의 내용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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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Parts 메뉴를 통해 위젯을 만들어 블로그에 삽입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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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찌보면 별거 아닌 서비스 같기도 하다.
트윗도 매우 빨리 지나가고 특별한 수익모델도 없이 그저 트위터들을 행진하는 모션을 통해 보여줄 뿐이다.

하지만 이 서비스를 통해 미래 sns 서비스 또는 sns 게임 서비스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됐다.
우리는 텍스트 중심의 서비스를 이용해왔다.

검색이 그랫고, 메신져가 그랬고 sns 서비스가 그랬다.
물론 언어라는 것이 의사전달에 잇어 가장 빠른 매개체 이기때문에 그 이상의 생각은 잘 하지 않게 되었을 수도 있다.

기술이 진보되고, 3D 가 활성화 되는 시점에서
트위터는, 또 SNS는 어떻게 변해갈까..

그 철학은 변하지 않더라도 비주얼인터페이스는 변해가지 않을까.
이 서비스에는 여러명이나 여러 키워드를 동시에 볼수는 없지만
각 팔로워의 수에 따라
또한 키워드를 입력한 트윗 수에 따라
마치 집단을 모으듯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인터페이스는 입체적이면서도
대화의 내용을 쉽게 볼수 있으면서, 각 개인의 아이덴티티가 녹을수 있는  sns 를 만들면 어떨까..

너무 싸잡아 쓴듯한 말이 됬나..싶지만..
남은 것들은 좀더 고민해보기로 하고...

어려운 생각들을 떠나...
그저 켜놓고 보기만해도..
각 사진들이 얼굴에 붙어 움직이는 모습만 봐도 유쾌한 느낌이 든다.
모두 한번 해보세여.^^

08 11, 2010 02:25 08 11, 2010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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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비 원더가 뭔지..암표값이 80만원까지 올라갔다고 한다..
같은 팀 팀원이 너무 가고 싶어하길래..
얼마안되는 인맥을 동원해 알아봤지만..역시나..
표는 구할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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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사장님도 트윗에 표가 없음을 토로하신것이..정말인듯했다
마지막으로 기회가 열린것은
현대카드 블로그/트위터로 진행한 팔로워 이벤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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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그런데....됐다...ㅋㅋㅋ
역시 요즘 뭔가 다 잘되는 분위기인가..
30넘어야 인생이 풀린다던 옛날 점쟁이 말이 이뤄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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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은 친절하게 아이디도 가려주시고 DM도 보내주셨다.
너무 급하게 당첨되어 여건도 안되고 시간도 안되어
너무나도 스티비원더를 원하던 팀원에게 양보했는데.
(물론 무상임.오해없으시길. 하늘높히 치솟던 암표값과는 무관)
최고의 공연이었다는 문자를 받고서..
내가 쓴 트윗 한줄을 통해 누군가에게 좋은 경험을 선물할 수 있었다는 것에
신기하기도, 유쾌한 일이 되기도 했다.

난 참 현대카드와 인연이 많은데
이 기회를 통해 또한번 좋은 인연을 겪은 것 같고,
내친김에 다음주에 신청할 우리 회사카드도 현대카드로 신청하기로 결정했다.

앞으로도 좋은 기회에 함께해요~ 현대카드~

               - 이상 현대카드 팔로워 이벤트 당첨과 함께
                        잠시 현대카드 빠돌이가 되어버린 진우군이었습니다^^
                               아마 다음인연은 자동차 구입시 포인트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싶군여ㅎ-


08 11, 2010 01:55 08 11, 2010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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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스타2 스카이패스카드 발급!  게임은 세상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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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집에오니 왠 대한항공에서 우편물이 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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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스타2 초대권 같은 분위기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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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보니 좀더 화려한 내용과 카드까지..
그다지 비행기를 탈일은 없지만 카드를 쓰고 싶게 만드는 충동이 든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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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스타2/블리자드가 오묘하게 조합된 카드 디자인
스타2출시기념 이벤트 인것 같은데
효과는 확실할것 같다.

그리고 대한항공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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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2 래핑동영상 트위터 홍보 이벤트 도 진행중이다.

@KoreanAir_Seoul(새 창으로 열기)

대한항공이 스타2(게임)과 무슨 관계일까..라는 생각을 하지만
스타리그 후원, 격납고 결승전 등 직접.간접 적으로 대한항공을 쓰지 않던 사람들.

특히 미래 우수고객이 될 잠재 고객들에게 대한항공의 인식을 심어주는데는
그 어느 방법보다 효과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본다.

마케팅.. 스타마케팅. 이벤트마케팅. 스포츠 마케팅..
마케팅에는 정말 다양한 종류가 존재한다.

대한항공이 시작한 이런 움직임들을 통해
게임,e스포츠가 좀더 양지로 나오고 생활과
세상과 연결되는 것이 아닐까..

사실 스타리그를 후원해서 얻는 마케팅 비용대비 효과 보다
그런 상징적인 의미들을 생각해볼 필요도 있지 않을까..


내가 생각하는 게임서비스는 모든것을 게임을 통해 해결하는동시에
 현실세계로 게임이 이어지는 것이다.
그것은 문화로, 스포츠로, 또한 자연스러운 이벤트/행사들로
조금씩 더 구체화되고 현실화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08 11, 2010 01:29 08 11, 2010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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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인 앱(App-in-App) 방식

Posted at 08 9, 2010 01:28 & Posted in Creation/Id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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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인 앱(App-in-App)  방식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에서 다른 독립어플리케이션을 호출하는 방식

해당 어플리케이션이 설치되어있으면..
바로 어플리케이션이 구동된 상태로 이동되며,
미 설치 시 어플리케이션 구매/설치 페이지로 이동한다

국내에는 Daum 사의 어플리케이션과 해외에는 게임사 앱스에서 다른 게임 소개할때 쓰임.
포털 외에도 여러 계열사를 가진 대기업에서 어플리케이션 개발 시
하나의 어플리케이션 접근을 통해 기타 계열사에도 방문할 수 있도록 유도가 가능함.



=> 앱인앱이라는 이름과 내용을 이전에 제안서 작업시에 쓰긴 했으나..
     다시 구글, 네이버, 다음에 검색해봐도 내용은 나오지 않았다.    
     어디서 검색했거나 지어냈던 것으로 기억이 나는데..어떻게 쓰게된것이었을까..
         
     저 이름을 쓰게된 배경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다수의 어플리케이션을 받고 아이폰 os 4.0 이 되면서 폴더구조로 앱스가 오히려 묻히게 되면서
     이와 같이 여러개의 어플리케이션을 묶고/호출하는 방법으로는 가장 유용한 것 같다.







08 9, 2010 01:28 08 9, 2010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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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2 체험기

Posted at 08 8, 2010 18:49 & Posted in Creation/CJI Story & Game

우리 회사 넷마블에는 수십여가지의 게임이 있다.
주중에는 업무 준비차 우리 회사 게임을 해보기에 바빠
주말에 짬을 내서 스타 2를 해봤다.

스타1의 절반이 같지만 절반은 완전이 다르다고나 할까
포스팅을 할까 생각하고 보니 스크린샷을 만드는 것조차 어렵다.
분명 프린트스크린(Prt Sc)  버튼을 눌렀지만 그림판에서 붙이면 검은 화면으로 나온다.

알아보니
윈도우 7에서는 C:\Users\Documents\StarCraft II\Accounts\숫자\숫자\Screenshots
경로에 jpg 파일로 떨구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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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은 난이도를 조절할수 있는데 매우어려움으로 하니 수준에 맞는듯
그 위 한단계가 더 있는데 그 단계는 수준급 게이머가 아니면 어려울것 같은 느낌

이제 제라툴 탈출 시켰는데 아직도 한참 먼것 같아서 중지 하고 멀티 플레이로 ㄱㄱ
연습리그는 50판까지 할수 있는듯하다. 그다음엔 유료겠지
종족 선택하면 동족전만 나와서 랜덤으로 해보고 있는데 이것도 방법을 찾아봐야 될듯..

아직은 리그도 없고, 커뮤니티도 활성화된 단계는 아니라서
이런것도 검색에 의존해서 찾아봐야 하는것이..게임 초기의 단점이자 재미가 아닐지..

캡쳐화면에 있는 프로토스의 모선은 강력한 기능을 과시한다.
빌드타임이 매우길지만
초기 게임이기에 유저들의 실력차도 크고 숙달되지 않은 상황에선 충분히 뽑을수 있는 유닛

이렇게 스타1에 비해 강력한 유닛들이 많은데
여기서 문제는 강력한 유닛이 있다는 것도 좋고
기존 유닛이 강력해진 것도 좋지만 이것이 밸런스가 맞아야 한다는것
유닛  하나 뽑으면 싹쓸이가 가능하다면 게임의 재미는 반감되는 법이다.
스타1이 RTS 게임임에도 흥행한 이유는 유닛간의 벨런스가 무엇보다 잘 맞았기 때문이라는걸
블리자드가 잘 알았으면 한다.

몇게임해보지 않아 그런지 모르지만 아직은 유닛간의 상성이라는 것이 정의 되지 않은 상태라
고테크의 강력한 유닛을 뽑는데 집중하는 편..

베스핀 가스가 본진당 2개씩 있는데 멀티까지하면 4개가 된다.
스타 1보다 가스 활용비율이 높아선지 금새 가스를 파먹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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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을 뛰어다니는 테란의 '사신' 러시 같은 스타2만의 전략도 있고
스타1에서의 전략도 어느정도 사용되는듯하다.
기본 유닛들이 어느정도 같기때문

하지만 단축키가 많이 바뀌었고 건물들의 빌드오더가 다르기 떄문에
스타1과 스타2를 동시에 하기는 어려운 점도 있다.
스타2에 적응하고 나면 스타1이 어려워진다고나 할까.
예를 들면 유닛생산후 렐리포인트의 단축키가 바뀌어 r 을 누르고 있으면 안된다는것

두 게임을 동시에 하기 어렵다는 것.
블리자드가 스타2를 살리기위해 스타1을 죽이려고 하는듯한 이유가 이런것은 아닐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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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이라면 가장 빠른 속도로 게임을 했음에도 뭔가 느린 느낌이 든다.
또한 유닛이 너무 세밀하게 표현된 느낌이라 많은 유닛이 전투하는 경우에 분간이 잘 가지 않는다
프로토스의 광전사 + 다크템 + 하이템 조합시 스톰을 쓰려고 템플러를 찾기가 어렵달까..

컴퓨터 사양은 굳이 업그레이드가 필요하지 않았다.
현재 사양도 낮진 않았지만 코어2듀오 6750 에 메모리 2기가+ 엔디비아 지포스 8600 를 쓰는데 충분한 느낌

마우스스크롤을 통해 화면을 확대하면
좀더 생동감넘치는 유닛의 움직임을 볼 수 있다.

당장의 대중적인 인기가 스타1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RTS 게임도 3D로 충분히 즐길 수 있음을 보여준것만으로 인정할만하다.

끝으로,
만든 그래픽은 3D로 되어있지만 우리 눈에서 읽힐때는 2D일 뿐이다.
그래픽만 3D로 만들어서는 우리의 눈을 속이지 못한다는 것이다.
안경쓰고 보는 영화를 볼때처럼 눈이 속을 수 있는.. 게임
입체감 있는 3D로 즐길수 있는 게임을 기대하고 싶다.
물론 그런 게임에 대해 서비스 해보고 싶고...
08 8, 2010 18:49 08 8, 2010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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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의 모든 물건 과 생명채에는 색이 있습니다.
그것은 가시광선과 스팩트럼에 따른 자연현상입니다.

인간의 시각적 감각에서 색이라고 하는 감각이 두드러집니다.
백화현상이란 특정 개체가 가지고 있는 색을 잃고 하얗게 변해가는 것을 말합니다.


 "
시멘트를 사용하는 건축물의 외부면에 백색의 물질이 발생되는 경우가 있는 데 이를 흔히 백
    화(白化, Efflorescence)라고 하며 흰 옷 또는 음화라고도 한다."

바다 속 바위 위에 자라는 다시마 미역 등의 해조류가 사라지고 그 자리에 석회질의 무절 산호류가 번성.
이들이 흰색을 띠며 암반을 뒤덮어 버리는 생태계 공동화(空洞化) 현상을 말합니다.

하지만 위와같이  많은 사람들은 백화현상을 부정적인 것으로만 생각합니다..

한겨울 세상을 뒤덮은 눈을 보면서 느꼈던 설레임 의 하얀색.
어린 아기의 해맑은 웃음을 보면서 느낀 안정감의 하얀색.
방금 펼친 비어있는 수첩한장이 주는 갈망 의 하얀색.


하얀 색은 이와 같이 밝고 긍정적인 그리고 기분 좋은 컬러입니다.
이런 밝은 기운을 바탕으로 세상에 밝고 긍정적인 하얀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것을
긍정적인 백화현상이라고 부르고자 합니다.

긍정적인 백화현상으로 세상을 밝게 바꾸어가는 것..
새로운 둥지 씨제이인터넷에서의 개인적인
서비스 마케팅 철학 입니다.  


07 25, 2010 02:04 07 25, 2010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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