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가 쓰고 있는 이 블로그는 텍스트큐브(설치형)로 쓰고 있지만
회사에는 워드프레스로 블로그를 사용한다.
( http://www.zerople.com(새 창으로 열기) )
처음에는 텍스트큐브를 쓰고 싶었다가 대표님떄문에 워드프레스를 썼는데
나름 여러가지 블로그 툴을 써보는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아이폰용 앱스를 개발하면서 블로그의 정보를 feed 해서 보여주면 어떨까라는 궁리를 하다
발견한 플러그인이 있다.
WPtouch ( http://www.bravenewcode.com/products/wptouch/(새 창으로 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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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은 간단하다 플러그인을 다운 받아 워드프레스에서 설치해 놓으면 완료
워드프레스의 플러그인 메뉴에서 검색을 통해서도 다운 받을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플러그인을 블로그에 설치해두면
사파리로 작게 보이던 블로그가, 사파리에서 최적화된 형태로 변환되어 보여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맨아래보면 mobile Theme 를 ON / OFF 를 통해서 화면을 풀화면/최적화 화면으로 바꿔서 볼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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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드 이메일로 연결 기능
      태그/ 카테고리 기능이 상단에 있다.


                       상세화면도 제목과 내용이
                        분리되어서 보여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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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변환된 네이버/텍스트큐브 블로그와 비교해보면 각 서비스의 차이점을 볼수있다.

네이버는 포털 스럽게 이웃목록과 이웃 새글을 강조
텍스트큐브는 글목록/댓글/트랙백/방명록을 강조
워드프레스는 많은 메뉴보다는 포스트 자체를 강조하는 느낌이든다. 오히려 태그가 강조된 느낌이랄까.

아이폰을 비롯한 모바일화면에서, 최적화된 블로깅을 할 수 있는 플러그인이다.
요즘 편한 나머지 블로그보다는 트윗에 집중하는 사람이 많은데

블로그 자체도 편하게 등록할수 있는 편하게 만들수 있는 환경이된다면
블로그도 다시주목받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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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한가지
앱스마다 공통으로 관리자 앱스는
그대로인데,

관리자 앱스는 (블로그 관리자는)
언제쯤 모바일에 최적화해서 볼수 있을까.










**** 회사소식

이 플러그인을 통해 우리 회사의 블로그도 최적화하여 모바일 화면에서 노출하고 있고
또한 이 플러그인 팁을 활용한 앱스(제로플 회사소개 앱스)도 등록이 진행중입니다.
기대해주세요

03 11, 2010 01:08 03 11, 2010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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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베타가 시작되고..크랙으로 돌아다닌다는 소리만 듣다가
호기심에 한번 받아봤다..어떻게 뚫었는지 lazylaunch 를 통해
싱글 플레이를 난이도 별로 해볼수있었다.
우리 나라 해커들은 정말 대단 하다는 걸 또한번 느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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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화면은 3D 로 마치 WOW의 그래픽으로 스타를 만들어놓은 느낌.
건물은 스타 1과 비슷하지만 몇가지 추가된느낌.
입체감이 들어가면서 생동감은 더 있지만 눈이 느끼는 피로감과 복잡도는 증가한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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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첫시연 때 모선이라는게 강력하다고 해서 공중유닛부터 뽑아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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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샙터가 날라다니는게 캐리어와 같은 느낌. 중간에 컨셉이 바뀐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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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는 저글링과 히드라 사이에 바퀴라는 유닛이 추가됨.
히드라가 이건가 하고 실망했지만 히드라는 별도로 있었음

스타2의 한글화가 쫌 에러인게 이런 타이들 들이다. "바퀴" 라니..전혀 유닛스럽지 않은 이름
차라리 스타1 의 유닛명이나 메시지가 좋았던듯

"광물이 부족합니다" 라는 메시지가 왜이리 어색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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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히드라. 스타 3은 지형도 물론3D이므로 이런 절벽 지형이 잘 표현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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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롤을 내리면 화면이 확대되는데
저그의 건물들을 확대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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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는 무식함은 줄어들되 파격적인 공격모습을 보여준다.

크랙된 버젼이어선지 모르지만 중간에 메시징 풀이 부족하다는 경고 문구가 보였다.
코어2듀오 메모리 2GB로도 부족한건가

스타1에 너무 익숙해선지 그래픽이 좋음에도 낯설었고,
단축키나 유닛이 비슷한 점은 편했다.

지나친 한글화 덕에 좀 어색한 감이든것이 아쉽고
무엇보다 유닛의 이동이 느리고 전투시에 박진감이 떨어진다.
유닛들의 기능은 많아졌지만 폭팔적인 파괴력이 표현안되는것 같다고 할까
과연 스타1만큼의 박진감을 유지할수 있을지 의문이든다,.

물론 베틀넷을 통해 멀티플레이가 가능해지고
다양한 빌드오더와 유닛조합/상성/전략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달라질 것 도 같기에
아직은 좀더 기대해보면서 기다려야할것 같다

03 8, 2010 01:23 03 8, 2010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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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회사와 지금의 회사의 많은 것이 다르지만
가장 다른 업무중에 하나를 꼽으라면,
면접자의 입장에서 면접관의 입장을 경험하게 된다는 것이다.

요즘 청년실업이니, 많은 말을 하는데 면접관에 입장에서보면
정말 개념을 상실한 지원자들을 많이 보게된다.
내가 프로급의 인사담당자는 아니지만
지원자의 성의와 노력만 있다면 충분히 취업할수 있다고 생각이 되는것이 몇가지 있기에 몇 자 적어본다.

좋지 않은 점을 먼저보면,

먼저, 대책없이 우기는 투의 자기소개서들이 있다
" 저는 성적이 좋지 않습니다 " 라는 말이 있으면 그 반면에 다른 장점이 있다는 표현을 하는것이 기본아닐까.성적이 좋지 않습니다. 이후 아무말 없이 다른 말을 늘어놓는 것은 아무리 읽어도 좋은 느낌을 주진 않는다

그나마 이정도면 양반인데. 자기소개서를 아주 성의없게 쓴경우가 있다.
그 넓은 소개서에 3-4줄 써놓고 뽑히길 바라는것은 무슨 심리일까.
가족관계 - 성장배경- 학창시절- 장래희망으로 이어지는 내용이
진부하고 무의미하다고는 하지만 아무말도 없는것보다는 100배 낫다고 본다.

또한 직장생활은 많은 돈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시되어있는 연봉과 터무니 없는 연봉을 희망연봉에 기재하는 경우가 있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적정수준의 직원을 뽑기위해 제시하는 부분인데
조율해서 될수준이 아닌 터무니없는 수준의 연봉을 희망하는것은
이미 이력서를 검토하기도 이전에 기회를 상실했다고 볼수 있다.

거기에 면접을 보기로 해놓고 아무런 연락도 없이 나타나지 않는 지원자들도 있다.
게다 웃기는 것은 다른 전화번호로 전화를 하면 받는다.
다른 회사를 갔거나 사정이 있어서 면접을 못온다고 한마디 해주는게 그리 어려운 것일까.

가장 좋게 보인 경우는
그 회사에 대한 내용으로 자기소개를 작성해서 보내주는 것이다
사소한 이야기지만 업계에 대한 관심사라던지 유행하는 내용이라던지.
간단하게는
"OOO 사의 입사" 를 희망합니다 라는 정도의 말이라도 좋은 인상을 준다.

사람을 뽑는 회사입장에서는 많은 준비를 해야한다.
이력서를 검토해야하고 면접일정을 잡아야하고, 그런 준비를 위해 다른 일정도 조정해야한다.
한번에 마음에 드는 직원을 찾기 쉽지 않기에 여러번 진행하다보면,
많은 시간과 노력늘 해야한다. 지원자에 입장에선 이런 것을은 생각하기 어려운데,
위의 몇가지 사례를 제외하더라도 기업의 입장에 서서 자신을 포장한다면
채용의 확률은 더 높아질 것 같다.

구직자들이여..조금만더 성의있게 면접에 응하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제로플(주) 에도 하루빨리 좋은 경리사원이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 http://blog.zerople.com/archives/493(새 창으로 열기) )
 




03 5, 2010 00:19 03 5, 201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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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성렬님 방상아보다 1000배 낫다.

Posted at 03 2, 2010 00:37 & Posted in Life/The World
뭐 사람을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이 개인적인 느낌이겠지만,
극히 주관적이라 함부로 판단하고 호도 하면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내 느낌을 얘기해보고 싶어지는 일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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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번 올림픽에서 나온 2명의 해설위원이다.
 
한명은 비난과 논란 속에 자진 사퇴를 했고

참조기사> 제갈성렬 사퇴 논란 “전문성 부족” vs “개성 무시”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193627&sc=naver&kind=menu_code&keys=7(새 창으로 열기)

한명은 찬사를 받으면서 좋은 소릴 들었다.

참조기사> 김연아 연기 빛낸 차분한 해설
http://www.maxmovie.com/movie_info/ent_news_view.asp?mi_id=MI0087727793(새 창으로 열기)


먼저 제갈성렬 위원 덕분에 올림픽 참 재미있게 봤다
마지 그자리에 있지도 않지만 그자리에 있는것 같은 마치 그 선수가 되고 코치가 된듯한 친근하고
역동적인 해설까지..

종교적발언 하나빼곤 완벽했다. 오죽하면 어록까지 만들어져서 돌고 있을까.
                         논란때문에 하차했지만,
비인기 종목인 스피드스케이팅을 정말 재미있게 볼수 있었다.
단지 금메달을 따서 재미있던 것이 아니라 이런 해설도 필요한 것 이라 생각한다.

반면 방상아 위원..
이전 김연아 해설에도 느꼈지만..
김연아 연기중에는 아무말도 안한다...아니 대부분 연기를 보고 아무말도 안한다..

맨날 피겨보고 사는사람들은 모르지만
나처럼 어쩌다 보는 사람들은 저게 제대로 돈건지..회전이 어떤건지..잘 보이지도 않는다.
이런걸 실시간으로 말해줘야 하는것 아닐까
방상아 위원은 큰 실수가 아니면 리플레이보면서 점수나오고 할때만 말을 하는것 같다.

그러다 김연아한테 점수 잘 나오면 당연하다고 하고 불리하게 나오면
심판이 오심이라고 하니..그건 그냥 화면만 봐도 아는정보인데다
그저 팬으로써 하는 말들 아닌가.

조용히 있다가 절대적인 찬사만 보내면 잘한 해설이고
흥분하면서 다양한 언어를 구사하면 나쁜 해설인가

자꾸만 세상이 "힘있는" 또는 말하기 좋아하고 말만들어내기 좋아하는 " 주관적인" 잣대로
평가받는것만 같아 안타까운데. 이번해설을 보면서도 그런느낌이다.

내가 쓰는 글이 세상을 다시 바꿀수는 없지만
내 생각에는
제갈성렬 해설이 방상아 해설보다 1000배 나았고 좋았다.
다음 올림픽에서도 다시 해설을 들을수 있길 기대하고 응원한다.

03 2, 2010 00:37 03 2, 2010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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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아이디어님의 믹시 // 올아이디어 03 3, 2010 00:43 [Delete]

서현양 이시여..어찌 그런X를...

Posted at 02 17, 2010 21:03 & Posted in Life/The World
참고 기사 : 정용화♡서현, 서점서 두근두근 첫데이트 ‘부끄러워요’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0021719455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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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절정의 소녀시대 서현양이시여..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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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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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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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행까지.....

                          지와 연루된 일들임에도.. 팬과 대중은 안중에도 없이
                          지가 한거 아니니 책임없다고
                          내빼고 있는 이런놈과 엮인단 말이오..

                          또 무슨일을 저질러 동반 추락하진 않을지 염려스럽소..
                          아무 쪼록 악의 손에서 빨리 벗어나기를 바라오.. 
                                       
02 17, 2010 21:03 02 17, 2010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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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UI 설계에 좋은 툴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름은 스파게티 집에서나 샐러드 먹을떄 들어볼듯한
발사믹( Balsamiq ) 인데요.
유치한 이름과는 다르게 기능이 아주 좋습니다.

아이폰 UI 설계를 위해 T스토어에서 소개된
Multimedia UI Authoring Tool  이라는 툴을 쓰고자 했는데
처음에 사용할때는 기능도 많고 좋았지만
오히려 많은 기능탓에 UI 만 설계하는데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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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발사믹이라는 프로그램은 이미 아이폰 ( Iphone UI ) 설계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간단히 인터페이스 요소들을 드래그앤드랍( Drag & Drop) 하는 것만으로
설계가 가능합니다.

비지오나 파워포인트 같은 기계적인 그림의 맛은 없지만
컨셉에 대하여 그림을 그리는 데는 매우 좋은 툴입니다.
특히 큰 웹사이트를 만드는 것 보다는 모바일 관련 작업을 할때 유용할것 같습니다.

http://www.balsamiq.com/(새 창으로 열기)

위 경로를 방문하시면 관련 설명을 보실수 있고
정품은 79$이지만 메일로 요청하면 라이센스키를 보내준다고 합니다.
(이 글도 라이센스 취득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라이센스 취득과 함께 좀더 사용해본 뒤에
더 많은 리뷰를 쓸수 있을것 같네요



*******2010.02.13 00:40

라이센스 취득을 위한 메일을 보낸지 하루만에 회신이 왔습니다.
블로그에 리뷰를 쓰기위해. 그리고 프로그램 기획을 위해 시리얼을 요청했더니
제 메일계정으로 인증받을수 있는 시리얼이 도착했습니다.
본격적으로 발사믹을 써 보고 리뷰를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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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11, 2010 21:38 02 11, 2010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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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학( http://sdu.ac.kr/(새 창으로 열기) )에 편입학하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합격하는 것이지만 합격통지서는 언제든 기쁜것이군여..

다들 왜 대학원도 아닌 대학교를 가냐고 하지만..
대학원을 지금 갈 정도의 시간여유는 없을것 같고..
"하고싶은 공부를 온라인을 통해 2년만에 정규과정을 이수할수 있는 조건"이 좋았습니다.

전공은 상담심리학과 입니다. 학과명이 상담심리지만 거의 심리학 내용만 들을 생각입니다.
심리학에 대한 공부를 하려고 한 이후 국내 대학을 많이 알아봤습니다만

사이버대에서는 심리학과는 개설되있지 않더군요.
졸업하기 전에라도 상담심리학과와 전문 심리학과로 분리되었으면 하는 희망이 있습니다.
인간의 본질에 대한 심리를 탐구하는 학문과
타인에 심리를 이해하여 치료하는 학문은 그 전문성이 나뉠필요가 있지 않을지 생각이됩니다.

다시 대학에 가는 것도 더 나은 기획을 위한 길입니다.
"사람에 대한" " 인간의 마음에 대한" 학문을 통해 더 나은 기획을 하고자 합니다.

b2b 회사를 통해겪은 개발적인 기획과, 에이젼시를 통한 디자인 적인 기획,
벤쳐에서 겪고 있는 서비스 적인 기획에서 한걸음 나아가
인간과 사람을 이해하고, 도움을 주는 기획을 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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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서울디지털대,한양사이버대를 놓고 고민했습니다만
서울디지털대학을 택한것은 상담심리학과에 대한 전문성이 높은 것으로 보이고,
복수전공을 통해 디자인에 대한 학습을 하는대 가장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국대를 졸업한지 벌써 3년이나 지났습니다. 그땐 하라는 공부도 하고 싶지 않았는데
직장생활을 하고보니 다시 공부를 하고싶어지는군요.
2년뒤에는 4개의 학사학위를 가지고 대학원을 통해 석사학위에 도전할생각입니다.
물론 돈을 많이 버는게 제일 중요합니다만
원하는 공부를 평생할수 잇다면, 그것도 행복일것 같습니다.

앞으로 심리학에 대한 연구글을 자주쓰게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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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서울디지털대에서 합격증과 함께 보내온 헤드셋을 올리면서 글을 마칠까합니다.
이런걸 왜보냈지......생각했는데...

"온라인강의니..이거끼고 열심히 들어라.." 뭐 이런 의미아니었을까요..ㅎㅎ

02 7, 2010 00:32 02 7, 2010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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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중요한 프로젝트를 시작하였습니다.
벤치마킹을위해 네이버 가계부를 검색할 일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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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링크에 "11번가 네이버 가계부"라는 오묘한 링크가 걸려있더군요.
주소는 그냥 11번가입니다.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 파워링크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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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를 타고 들어가보니 그저 평범한 가계부 책을 판매할 뿐입니다.
역시 예상대로 11번가에서 네이버 가계부를 판매할 리가 없죠.
11번가 가계부 도 아니고 '11번가 네이버 가계부' 라는 키워드라니..
단순 실수인지 의도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정확하지 않은 키워드가 파워 링크에 걸리는 것을 보니 매우 어색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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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포스팅 했듯이 저도 영플(http://0ple.com(새 창으로 열기) ) 이라고 하는 쇼핑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네이버,다음,네이트에 사이트 등록을 하고나니 여기저거 오버추어/파워링크/검색어 광고 업체들한테 전화가 빗발쳤는데요.

이렇게 하나둘 걸리는 광고들이 정확하지 않다면 공해가 될뿐이겠죠.
파워링크/키워드 광고 자체의 신뢰도도 떨어질테니 서비스 업체인 포털에서도 손해를 볼테구요. 이런 현상을 보고나니 광고하기 싫어지는군요.

구태의연한 검색어,파워링크 광고보다는
저희가 정한 트위터로의 홍보방법이 더 적절했다는 생각이 더 드는 밤입니다.
02 3, 2010 01:59 02 3, 2010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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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우군의 생각 // jinugoon's me2DAY 02 3, 2010 02:04 [Delete]
몇일새 아이패드에 대한 무수히 많은 글이 인터넷에 올라온것 같다.
사실 생각보다 먼나라 이야기 같은..별거 아닌것 같은 느낌은
아이폰이 등장했을때의 충격만큼의 새로움이 부족하다고나 할까..
이건 그저 큰 아이폰이 아닌가 하는 느낌 때문일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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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폐쇄적인 애플의 정책 덕분에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개발과 이용 에 있어서도 많은 제약이 있는 것이 현실이다.
거기에 이 아이패드라고 하는 것은 피씨도 스마트폰도 어떤 분류에도 속하지 않을
어정쩡한 스펙을 갖추고 있다.

혹사는 넷북과 아이패드의 연관성을 이야기하곤 하는데
( http://www.delighit.net/read/553(새 창으로 열기) )
아이폰과 아이패드. 넷북과 아이패드를 비교하기도 한다.
과연 비교 대상이 맞을까 하는 생각이들었다.

' 언제 어디에서든지' 라는 휴대성은 동일하지만
' 간편하게' 이용가능한 스마트폰과 그 크기와 부피가 상당한 아이패드와는 비교가되지 않는다

' 음악,영화'를 즐길수 있고 문서작성도 가능하지만
 요즘 유행하는 3D 게임까지 즐길수 있는 노트북(넷북) 과는 성능의 차이를 보인다.

그럼에도 아이패드가 성공할것 같은 느낌이 드는것은
' 돈있으면 기능이 뭐 어쩃든 사고싶어지는' 애플제품이기 때문이 아니라.
이제 모든 시장이 하나로 통합되는 시점이 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서이다.

타블렛 자체의 시장성도 확대되겠지만
휴대폰, 스마트폰, 타블릿, 넷북, 노트북 시장이 따로 있는것이 아니라
이것들이 통합된 시장이 형성되는 것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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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안에는 휴대폰과 스마트폰의 중간, 스마트폰과 타블릿의 중간 개념의 제품들..
또한 그 중간중간 틈새시장을 노린 제품들이 꾸준히 출시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 저 기기 크기 순서대로 배열된 애플의 상품 페이지, 그 상품들 사이에는 몇개의 제품이 더 추가될까?..)

타블릿 자체는 큰 시장 규모가 아니기 때문에 더 성장할 여지가 있지 않을까
스마트폰을 쓰던 사람들중 좀 더 큰화면에서 즐기고 싶은 사람들
넷북보다 편한 입력 방식을 가지되 비슷한 성능을 원하는 사람들
터치방식을 통해 높은 기능의 어플리케이션을 쓰고자 하는 사람들.

거기에 타블릿의 '터치' 기술또한 유연하고 자연스럽지 못한것이..
그것은 인터페이스의 기술의 한계 였다고 생각되는데 아이폰등 스마트폰을 통한
터치기술의 발전을 통해 이미 많은 이들에게 친숙한 느낌을 주고있는 것 같다.

2달이나 기다려야되는걸 왜 이제 발표했냐고 하신 두산 박용만 사장님의 말처럼
아직 이 제품을 만나려면 2달이나 기다려야 하지만,
그간의 많은 예측들을 하며 it 산업의 미래를 예측해보는 것도 즐거움이 아닐까..
02 2, 2010 02:20 02 2, 2010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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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소녀시대가 컴백해서 인기를 끌고 있죠.
물론 이 이미지에 그 음악만으로 성공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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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스럽게 이번 앨범이 크게 성공할듯한 현상이 있습니다.
P2P 파일 공유 사이트를 보니
재미있는 파일들이 올라와있습니다.

얼핏 보면 소시음원의 불법 파일 같습니다만,
들어보면 이전 소녀시대 음악들을 배경으로
불법음원공유에 대한 경고문구만 가득합니다.
정상적인 음악은 나오지 않은채 오히려 소녀시대 홍보를 하고 있죠.

아마도 소시 팬이 음원공개 시점에 음원이 불법 복제 및 유포되는 것을 막고자
시도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쩌면 음원의 불법유통을 막고 합법적으로 음악은 구입해서 들으라고 하기엔 좋은
방법일수도 있겠군요..

불법공유가 한참 유행하던 시점에 예전에 불법공유를 막고자 이런 가짜 파일들을 유통하는 것을 본적이 있는데.. 그 후론 모두 포기한듯 이런것들도 나오지 않더니..
소시의 인기탓에 이런 것들도 부활을 한건 아닌지 싶군요.

아무튼 재미있습니다.
덕후들의 팬심은 역시 대단하다는 생각뿐입니다.



*** 필자는 정당한 음원사용 및 구매에 노력하고 있음을 밝혀두며,
      소녀시대와 무관한...오히려 팬의 한사람임을 밝혀둡니다.

02 2, 2010 01:36 02 2, 2010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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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우군의 생각 // jinugoon's me2DAY 02 2, 2010 01:46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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