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면서 내집앞에 이런광경을 보게될까 했는데..
다른 지역을 보니 이정도는 약소하군여..
가로수 숭숭 뽑히고 누워있고 또는 굴러다녀서 다른 위치에 가있는 정도 입니다..
문젠 동네 여기저기가 다 이모냥 이라는거죠..
흔들임없이 자라라고 받침목을 대준것까지 부러지는 걸 보니..
이것이 정말 막을수 없는 자연재해 아닐까 싶네여..
광명시 소하동은 이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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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에게 필요한건 사람들의 머리속에 각인되는캐릭터를 갖는 것이다.
남자의 자격에 출연중인 배다해를 보라, 그사람의 실력이 급상승했다기 보다는
실력을 평가 받고 주목 받을 기회를 받았기에 뜨고 있지 않나..
적어도 김그림씨도 안티덕분에 그 기회정도는 잡은 셈이됬다.
당신이라면 어찌 하겠나?
일생일대의 기회에서 유일한 길이 보일때..책임감이라는 것 하나때문에 그 길을 버릴수 있을까..
방송이 아니라면? 또 어떨까..
우리는 방송으로 보고 있는 일이지만 그들에게는 현실일텐대.
왕따 당할때 손을 잡아주는 친구가 없으면 진정 왕따가 된다.
그것은 그 친구를 좋아해서가 아니라.. 그런 문화 자체를 막기 위해서 해야하는 역할이다.
그래서 투표를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 (물론 실력이 있다면...)
일단 객관적인 평가를 받기 이전부터 ( - ) 부터 시작하게 될테니
김그림씨를 옹호하려고 이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생각하는 현실이 어둡고 안쓰럽다.
사람들이 심리가 불안해서 그렇다.
사회가 어두운 측면들이 부각되어 기본적인 정서가 좋지 못하여 그렇다..
젊은 사람들은 매일 같이 나오는 실업얘기에
나이든 사람들은 경제 정치에 힘든만큼 스트레스를 쌓고 있다.
몇일에 한번씩 나오는 범죄소식에 이미 무감각해져있고.
인기 있는 문화컨텐츠는 범죄/불륜들 뿐이다
도저히 밝은 생각을 하기 어렵게 만든다.
그러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화가나있다.
누구하나 건드려봐라...사고쳐봐라..악성댓글달러가줄테니..라고 하는것 같다.
같은 고민을 해보지 않았다면 그 고민하는 사람을 욕할 자격은 없는 것이다.
누구도 같은 상황을 겪어보지 않았다면 막말을 던져서는 안된다.
자신이 가진 상처를 또다른 상처를 만들기 위해 표현하는 것을
거북한 단어로 자격지심이라고 하는데..
그런 작은 마음들이 모여서 마녀사냥이라는 무서운 결과로 만들어지는게 안타깝다.
소셜미디어가 발전하면서 집단지성이 활발해진것이..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부정적인 모습으로 발현될때는..그 집단지성이 패싸움을하는 듯한 무서운 모습으로 보여지는것 같다.
이따금씩 사회에 대해 블로그에 대한 글을쓰는건 매스미디어가 미덥지 못하기 떄문이다
블로그가 개인미디어로써의 역할의 한부분을 할수 있지 않을까 싶은 마음인데..
반면..개인 미디어의 부정적인 모습은 거북스럽기 그지없기도 하다.
이글은 스프링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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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신가요 ㅎㅎㅎ
""많은 건 안 바라고, 무더운 여름.. 비까지 와서 스산한 오후.
붐업 한번 부탁 드리겠습니다.
http://boom.naver.com/6/20100825155959547
널리 친지, 사돈에팔촌, 헤어진 연인까지 전해달라고는 안할께요. ㅋ
친구들에게 아무 말 않고 URL 하나만 던져주십쇼!
더불어 넷마블의 캐치마인드 개드립도 많은 이용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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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키보드를 구입하고 처음 써보는 리뷰가 아닐까 한다.
일단 스프링 노트 앱을 통해 포스팅을 해본다.
책을 읽은 직후 이동중에 포스팅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간을 절약하면서 나의 일을 할수 있는 좋은 방법인것 같다.

이 책에서는 검색과 광고에 많은 비중을 할애한다
하지만 애플이 성공한 분야가 검색과 광고일까 애플은 이제서야 아이애드를 출시했을 뿐이지 않은가
책이 출판된것이 2010년 4월 아마도 책이 쓰여진것은 6개월이 지났을 것이다.
그만큼 모바일 생태계가 빠르다는 증거도 된다
트위터 서비스는 이미 이책에서 소개한것보다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한 '향후...''...일 수 있다' 는 것들이 너무 많아
애플의 전략이라기 보다는 미래 예측에 가까운데다. 이미 현실로 다가온것들도 많이 있다.
개인적으로 애플이 모바일로 성장한 동력중 가장 큰 부분은 앱스토어와 디자인 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부분을 중점적으로 기술하지는 않고 있다.
애플의 폐쇄적인 정책을 동조하지도 찬양하지도 않지만 그덕분에 애플이 성공한것으로 표현하는데에 그치는 것이 아쉽다.
책이란 것과 작가라는 것 그리고 독자라는 것은 항상 맞을수가 없다.
하지만 이 책과 나는 잘 맞지 않는 것 같다. 모든 사람이 만족할수는 없지 않은가.
모바일 서적을 구할떄는 특히 얻고자 하는 욕심들이 크기 때문도 한몫할것이기도 하고.
내 개인 적인 성향과 맞지 않을수도 있고....
부정적인 리뷰를 많이 쓰지는 않는 편인데.
원작자 님께는 죄송하지만,
애플을 분석한 많은 책중에 한권 이상도 이하도 아닌것 같다.
모바일로 포스팅을 해놓고 완료버튼만을 웹으로 눌러보는데
당시에 생각들을 놓치지 않고 포스팅하는 점은 좋은것 같다.
반면에 정리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감정적으로 글을 쓰게 되는 단점도 있는것 같다.
아직은 좀더 익숙해질 시간이 필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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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예전에 기획을 하면서 했던 고민들이긴 한데
요즘들어서 관련된 이야기들을 많이 듣게 되는 것 같고 정리가 되는 것 같기도 하다.
회사마다 기획팀을 운용하는 방식과 구조는 다르기 마련인데.
작은 회사에서야 그 일의 분류를 따지기도 전에 그저 모든 기획일을 하면 되지만
조직이 커질 수록 업무를 구조적으로
그리고 세분화/전문화 하여 진행하게 된다.
현재 우리 회사도 동일 한 방식이지만
웹기획자와 사업기획자가 나누어져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 구조라는 틀이 나눠 놓은 업무의 범위는
간혹 기획자들은 딜레마에 빠지기 시작한다.
웹기획자, 서비스기획자, 사업기획자, 모바일 기획자..
또는 이를 조합한 웹 서비스기획자, 모바일 비즈니스 기획자 등등..
짧은 경력에 비해 이직을 많이 한 나는, 그 덕분에
기업에서 운영하는 기획팀의 방식과 처우, 구성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다.
이직을 위해 구직 사이트를 보면
비슷한 이름을 하면서도 다른 업무를 원하는 채용공고도 있고
같은 이름임에도 차이가 많은 곳도 있다.
이것이 다 회사마다의 방식이 다 다르고 사용하는 용어나 생각도 전부 다르기 때문이다.
흔히 공통적인 견해로는..
사업기획에서 사업의 큰 그림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면..
서비스기획에서 이를 가지고 상세 서비스 방향/정책을 수립한다
웹/모바일 기획자는 이와 같은 그림을 실제 유저의 접촉점인
웹과 모바일 사이트/프로그램으로 구현을 위한 설계 하게 된다.
그렇다고 해서 어떤 업무가 더 중요하고, 비중이 높고 낫다고 볼수는 없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좀더 높은 위치에서 기획업무를 수행하는 사업 기획자에게는
높은 점수와 비전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반대로 웹기획의 미래를 불투명하게 보는 것도,
웹에이젼시와 일반 회사의 기획자의 차이점도 이런 분류에 따라 생겨난다
갑이 그려놓은 서비스정책을 구현하는 정도에서 그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도 그런 생각을 한적이 있지만
웹기획에서 서비스기획으로 그리고는 사업기획으로 진화하듯이 넘어가는 모습을 보기도 한다.
여기서 한가지 더 말하자면 기획자들 사이에서 "트렌드를 쫓는다" 라는 표현을 자주쓰는데,
어찌보면 이 말의 차이가 웹기획자와 서비스기획자의 차이로 구분되는 경우도 많다.
구현 을 위한 설계를 하는 입장에서는 굳이 새로운 서비스와 트렌드를 쫓을 필요가 없다.
ui/ux 적인 측면의 고민이 더 문제가 될 뿐이다.
하지만 서비스기획자의 입장에서는 트위터/페이스북..모바일..등 최신 트렌드를 미친듯이 쫒아야 한다.
그것이 서비스로 반영되어야 하고..그것이 자신의 일이기 때문이다.
필드에서 부딫혀보면 마인드의 문제와 구조적인 문제 두가지를 겪게된다.
먼저 마인드의 문제라고한다면,
기획자의 입장에서는 전체 시장의 인사이트를 그리고 만들 수 있는 인사이트가 필요하다
어떻게보면 트렌드를 쫒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를
단지 성향의 차이, 업무의 차이라고 보기에는
기획이라는 업무에서 고려 해야하는 범위가 너무 크다
사업기획을 하건 서비스기획을 하건 웹기획을 하건..
기획에서는 모든 것을 고려하고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한 생각을 가지지 않은 채로 업무의 역할에 따른 비전을 논하면 안되는 것이다.
기획의 한 분야의 최고가 되면 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기획 분야를 이해 하는 기획자가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또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기획팀은 분리되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혹 분리된다면 각 기획팀별로 유긴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구조적인 측면의 개선이 필요하다.
처리해야하는 업무의 양과 효율성의 문제로 기획팀의 구성을 분리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작정 그 부분만 고려하다보면 무자비하게 웹페이지들만을 양산한채
진정 새로운 인사이트와 크리에이티브한 기획을 만들어가는 것은 어려울수도 있다.
기획자라는 길에 들어온 이래 정체성과 비전에 대해서는 평생 고민하게 될수 밖에 없다.
그에 대한 생각은 꾸준히 변해갈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중요한것은 그 생각이 변해가더라도 현재 시점에 충실한 해결책을 통해
스스로 발전적인 방향을 찾아가야한다는 것이다.
이전까지 문제를 찾고 이해하는 시각을 갖는데 노력해왔다면
이제는 해결책을 찾고 더 나은 기획자의 비전을 찾아야하는 시점이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