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이야기 part 1

Posted at 2009/05/16 10:31// Posted in 그 남자의 인생/테마

참으로도 많이 다쳤었나보다..
이젠..그사람의 얼굴마져 잘 기억이 나질 않는다..
가끔 예전 사진을 봐도..낯설게만 느껴지는..

먹먹한 기분..을 느끼지만..

선뜻 다른 사람에게 다가가질 못하는걸 보니..
모든게 자신있다고 생각했을때..
이제..사랑이 뭔지도..잘해주는게 뭔지도..
다 알게되었다고 정말 잘할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을때..

그어느때보다 크게 다쳤던게..
내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게 잡아놓은듯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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