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t 07 12, 2009 00:55 &
Posted in Life/Think
초식남이란?
초식남(草食男) 또는 초식계 남자(일본어: 草食系男子)는 일본의 여성 칼럼니스트 후카사와 마키(深澤真紀)가 명명한 용어로서, 기존의 '남성다움'(육식적)을 강하게 어필하지 않으면서도, 주로 자신의 취미활동에 적극적이나 이성과의 연애에는 소극적인 동성애자와는 차별된 남성을 일컫는다
(초식남 테스트)
1.격투기가 왜 재미있는지 모르겠다. ( O 그냥 그렇다 뻘짓같고..) 2.회식에서 건배할 때 음료수도 OK ( X 회식에는 술을 먹어야..) 3.고백을 받으면, 일단 누군가에게 상담한다. ( X 상담까지 할만큼 계산적이지 못하다..) 4.소녀 취향의 만화가 싫지는 않다 (O..싫을건 없지만 좋지도 않다.) 5.여자친구들과 잘 어울리지만, 연애로 발전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O 이상하게 여자친구는 많지만 친구가연애로는...) 6.편의점 신제품에 항상 관심을 가진다.(X 편의점에 관심없다..) 7.일할 때, 간식(특히 과자)을 옆에 둔다.(X 귀찬아서 안먹는다..) 8.외출보다 집에 있는 것을 더 좋아한다.(O 집이 편하다..) 9.이성을 위해 돈을 쓰는 것보다 다양한 취미생활을 즐기는 인생을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