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여를 고생했던 현대캐피탈 웹사이트가 오픈했습니다.
끝없는 이슈들과 요건들 속에서 작업을 반복하고 수정을 진행하며..
많은 고생을 한 끝에 나온 결과물입니다.
구조적으로 3가지 섹션으로 메뉴들과 상세 요소들을 조정하여 정리하고,
simple을 강조한 것은 현대카드때와 동일 합니다만.
폰트,이미지 등 디자인 요소와 컨셉에 있어 더 발전되고 정돈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 http://hyundaicapital.com
)
프로젝트를 마친뒤 외부에서 보니 느껴지는 점이 많은데요..
자세한 리뷰를 쓰기에 앞서...이프로젝트를 위해 고생한 양을 보여줄수 있는 사진을 올려봅니다.
4월~11월까지 진행하면서 7월부터 사용한 문서입니다.(4~7월까지 문서를 버리고 나머지 입니다.)
비교를 위해 옆에 커피통을 놓아보았습니다.
끊임없이 반복되온 이슈를 정리하고 해결하고 수정하면서 한장두장 늘어간 화면설계와 수정사항문서들..
다시...하라고 하면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고생한만큼의 좋은 성과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