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많은일이 있던 지난 한달 간이었습니다.
7개월여를 진행하던 프로젝트가 끝이 났고.
그와 동시에 멀쩡히 1년 4개월여를 다니던 회사를 퇴사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새로운 회사에 입사를 했고,
지금까지의 일과는 조금은 다른 일들을 시작했습니다.
회사를 바꾸고 자리를 바꾸고 툴들을 정리하고 손발을 맞춰가는 워밍업기간을 보내면서
새로운 일에대한 개념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포스팅할 거리들이 넘쳐나지만..그간의 일들을 생각속에서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급하게 시간은 흘러왔습니다.
 
버퍼없이 진행되온 터라 정신이없다가..1주일을 다니고..
이제서야 제 자리를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내일부터 해나가야 할 많은 일들에 대해..
일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다시한번 각오를 다지려 합니다.

" 오늘 이 시간에 놀고 있는 청춘들에 비해 값진 삶을 살고 있는 것으로 위안을 삼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 나보다 어린 나이에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서 경쟁심을 불러옵니다.
  서비스는 사람을 향해야 합니다. 사람을 위해야 합니다.
  사람을 위한 서비스..사람을 위한 기획으로.. 오늘의 일할수 있음에 감사하고 열중했으면 합니다.
   
                                                                               30을 30일 앞둔 11월 30일에.."
11 30, 2009 01:56 11 30, 2009 01:56

http://jinugoon.com/trackback/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