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애드센스 삽입 모습>

블로그에 대한 수익성에 대해 여러가지 글을 보면서..
블로그로 수입을 내보자고 블로그 서비스도 기획했던 내가..
왜 기본적인것은 시도조차 안하고..란 생각이들었고..
기본부터 밟아보자는 생각에..구글 애드센스(https://www.google.com/adsense/)를 붙였다..
그게뭔소용있어라고 미뤄버린..것..을 그래도...라는 마음에..꺼내들었다고
이전에 인터파크에서 비숫한 개념에 내용을 붙였던것 같은데 수익은 거의 없었던것..
그 이후에 복잡한 영어광고가 싫어서 시도조차 안했었는대..
직접체험해보고 그 이상을 생각해봐야겠다는 생각이든다.
개인적으론 구글의 UI는 아무리봐도 익숙해지지가 않는다..
영어권이나 외국사람들은 모르겠지만..국내정서에는 참 맞지 않는 구성으로보인다.
덕분에 신청과정에 어려운 단어들이 나오면 짜증부터 나기마련...
사실 침착히 정보만 입력하고 다음버튼만 눌러도..이렇게 쉽게도 붙일수 있는것을..
블로그의 수익은 정녕 광고 밖에 없을까..
다양한 수익모델을 이야기 하지만..블로그의 잠재력이나 영향력을 보여주는 수익성모델은
아닌것 같다..가치있는 포스팅을 하면할수록 돈이쌓이는 수익모델..
주요 메타블로그에 상위 몇몇 블로거로 유명해져서 얻게되는 게 아니라
모든 블로거가 수익을 가질 수 있는 그런 모델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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